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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학생92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



- 적극적인 봉사로 이웃과 사회에 사랑을 베푼 모범 시민으로 인정 -



항상 선행과 아름다운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세계 각지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이번에 또한번 우리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목회자와 학생들이 서울시의회에서 주는 의장상을 무더기로 표창 받은 것입니다.

지난 3월 22일 서울관악교회 이우섭 목사, 서울강남교회 손형한 목사, 서울 제2구로교회 조길래 목사, 서울영등포교회 윤무강 목사 등 서울 지역 하나님의교회 목회자 6명과 조향주, 하지원, 김건우, 이태규 등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교 학생 86명 등 총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평소 동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온 봉사활동을
눈여겨봐온 서울시의회 측에서 그동안의 활동을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에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경우,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하여 학업에 충실했을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는 모범적인 행실로 수상 대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1월과 2월 방학기간
동안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 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크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바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 역시 마음을 수양하고 올바르게 키우는 보람된
활동도 하고 더불어 칭찬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즐거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게 150여개 국가 2200여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헌혈, 어려운 이웃
지원, 재난재해복구활동, 시설 위로방문 등 환경, 교육, 복지, 의료 등 다방면에서 이루어지는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하여 국내 뿐 아니라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스바냐 3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고 기뻐하였습니다.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 출처: 서울시민일보 엄재성기자 -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맞이 봉사활동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나선 봉사가 경인일보 3월5일자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

도움 기다리는 곳 찾아 '사랑의 손길'
유월절 대성회 앞두고 봉사 앞장
환경정화 이어 고아원 등서 선행 


▲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500여명은 지난 3일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에서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오는 25일로 다가온 '2013년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또다시 전 세계적인 봉사에 나선다.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 실시될 유월절(逾越節)맞이 봉사활동은 지난 1일부터 시작돼 오는 4월 말까지 계속된다.

해마다 유월절을 앞두고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과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해온 교회 측은 "올해는 특정한 봉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나눔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가족과 어머니의 보호와 사랑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훈병원과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 재난과 재앙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날이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매년 성력(유대력) 1월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선 지난 3일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장 먼서 유월절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대청소에 나선 500여 명의 성도들은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넓은 행사장 부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출처 : 신창윤 기자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970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김해 하나님의교회,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거리정화운동ㆍ헌혈ㆍ불우이웃돕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5일 김해시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김해지역 오영규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평소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특히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로운 김해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 교회인 김해삼방 하나님의 교회 박욱진 목사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월 22일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김해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정기적인 지구정화운동을 실시해오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나섰다.
 
당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부산혈액원 최천희 혈액원장은 교회 측에 12개의 침대를 제공, 원활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월 2월 경남지역에서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10여개의 표창을 받았다.


창원일보/정종민 기자/2013-03-10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으로 훈훈해지는 지구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좇아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고자 헌신하고 있다.
아픈 이웃을 돌아보고, 소외된 계층을 돌보며, 열악한 환경으로 병마에 시달리는 전세계 곳곳에 하나님의 교회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으니 이 모든 것은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지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물!!
하지만 지구 곳곳에는 식수난으로 인하여 오염된 물, 흙탕물을 먹고 수인성 질병에 걸리는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

캄보디아 어느 농촌은 식수 사정에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였다.
농경지 주위에서 흐르는 물을 사람과 짐승이 함께 마시는 상황이 발생하는가 하면 농약섞인 물을 마시고 복통으로 고통받는 일도 다반사라고 하니 캄보디아 프놈펜 하나님의 교회에서 캄보디아에 9개의 물펌프를 기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였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는 양로원, 독거노인등을 방문하여 이미용 봉사는 물론이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을 돕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봉사활동의 원동력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모든 영광은 오직 엘로힘 하나님께 돌리고 오늘도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내딛는 발걸음이 가뿐하다.




하나님의 교회 학생 오케스트라연주회




학생 관현악단·8인조 중창단, 경쾌하고 힘찬 선율 선물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

20일 천안서북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9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무대에 오른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벌이는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열렸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교회 중·고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 등 2개의 악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 관현악단은 학업 중에 시간을 내어 정기 합주연습, 동·하계 음악캠프를 통해 연주자로서의 기본기를 배우고 있다. 그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윈드앙상블연주회’와 전국 순회연주회를 통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날 천안 연주회에는 52여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인 연주자에 못지않은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운명 교향곡과 라데츠키 행진곡, 왈츠와 같은 세계 각국의 민요와 가곡, 애니메이션 OST 등 경쾌하면서 힘찬 리듬의 음악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특히 8인조 혼성 중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김점숙(43·여·천안시 봉명동)씨는 “공부하느라 힘든 아이들을 위한 마땅한 문화공간이 없어 아쉬웠는데 모처럼 친구, 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진종규 담임목사는 “지난 해 학생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학생들을 위한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 새 학년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오늘의 연주가 응원이 됐기를 바란다.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교회가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본당인 새 예루살렘성전(경기도 성남)을 포함해 전국에 400여 개 교회를 둔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의 교단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150개 국 2200여 개 지역에 진출해 선교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선교활동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생명 살리기 헌혈, 지구정화활동, 노인복지, 농촌 일손 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 1월 29일 중앙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