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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8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신 뜻 ★하나님의 교회 ★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이다. 
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셨는데, 말일인 이 마지막 시대에 율법이 '시온'에서 나올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만약에 율법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했다면 우리에겐 분별력이 없었을 것이다. 

시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발게 하도다. 

율법을 통해서 우리 영혼이 살아날 수 있고, 율법이 선악을 분별하게 하는 잣대가 되고 판단의 기준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율법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시대마다 선지자를 보내주셨다. 선지자의 사명은 바로 하나님의 율법을 전하는 것이다. 

렘7:25 너희 열조가 애굽땅에서 나온날부터 오늘날까지 내 종 선지자들을 보내었으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저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귀울이지 아니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서 율법을 주셨고, 그 율법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을 보내었으나 사람들이 청종치 않는다. 그래서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동시에 두셨다고 하셨다. 

렘21:8 ....보나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

생명의 길은 어떤 길이고 사망의 길은 어떤 길일까?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 영혼을 소성케 한다고 하셨으므로 생명의 길과 하나님의 율법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겔18:21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백척간두에 놓여있는 인류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려고 주신 것이 하나님의 율법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서 세우신 그 하나님의 율법에는 안식일, 유월절, 침례, 수건규례 등이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이 담긴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그러나 생명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게에는 살지 못할 규례를 주셨으니 이것이 사망의 길이다. 

겔20:24~25 이는 그들의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할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사망의 길인 살지못한 규례를 주셨는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유월절 대신 크리스마스를, 초막절 대신 추수감사절 등을 주셨다. 
그러나 많은 영혼들이 이 사망의 길을 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이 넓고 생명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하셨다. 
(마7:13~14)

어떤 길이 구원의 길인지 분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율법' , 그 율법을 굳게 잡는 길만이 우리가 살 길임을 명심하자. 



2013년 3월 7일 목요일

거짓 선지자 분별하기

마 7:14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이리는 양의 생명을 헤치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은 거짓선지자들을 이리에 비유하셨으니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거짓선지자를 삼가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는가가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거룩한척, 선한

하나님의 선지자인척 양의 옷을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식일을 통해서 거짓 선지자의 정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겔 22:23~25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알려주신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이들의 특징을 좀더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겔 22:26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렵혔으며 거룩함과 속된것을 분별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안식일을 보지 않음으로 하나님은 그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다 하셨으니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선지자는 하나님의 참선지자가 아닌 거짓선지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심으로 하늘의 신령한 축복도 허락하셨지만 아울러 누가

거짓 선지자인지 참선지자인지를 분별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2013년 3월 1일 금요일

가라지와 알곡 ★하나님의 교회★



세상엔 유사한 것이 너무도 많이 있다.
가짜가 더 진짜처럼 보이고 화려한 것이 많듯이 교회도 참교회가 있는 반면에 거짓 교회들도 있다.세상 것에는 가짜를 좋아해도 무방하나 하나님 것은 구원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진리를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참진리 교회와 거짓 교회를 구분하는 법을 가라지와 알곡으로 비유해 주셨다. 

마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이 비유의 말씀을 잘 깨달아야 한다. 여기서 좋은 씨(하나님의 말씀)를 뿌리신 분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시다. 잠은 요한복음 11장 11절 말씀을 볼때에 죽음을 의미한다. 즉 예수님 승천 이후 원수(마귀)에 의해 가라지가 덧뿌려진 것이다. 

마13:37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어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비유 속에서는 가라지를 불사른다고 하였는데, 그 해석에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불사른다고 하였으니 가라지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이 불법을 뿌린 정체는 원수 마귀이다. 

예수님은 안식일 진리를 뿌렸는데(눅4:16) 원수는 일요일 예배를 뿌리고
예수님은 유월절 진리를 뿌렸는데)마26:17)  원수는 크리스마스 뿌렸다.
원수가 뿌린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면서 입술로는 주여주여 하고 있으나, 결단코 구원받지 못한다고 예수님은 경고하셨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다

겔33:14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 찌라 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생명의 율례를 지키면 생명을 주신다.

겔20:10 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율례와 규례를 주신 뜻은 우리로 하여금 삶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안식일, 유월절등 하나님의 규례는 생명의 규례이다. 
이 생명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알곡인 것이다. 
겉모습은 비슷해 보일지언정 오직 하나님의 법으로 가라지와 알곡을 구분할 수 있다. 

논에 피와 벼가 있으면 벼는 알곡이 들어 있기에 고개를 숙이고 힘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피는 알곡이 없기에 팔팔하고 싱싱해 보인다.
성경은 사단도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한다고 하였으니 결코 겉모습을 가지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고후11: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단도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사도, 광명의 천사, 의의일꾼으로 가장한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 유월절 등을 지키는지의 여부로 판단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만 하겠다. 



2013년 2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 ♣하나님의 교회 ♣


렘17: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와 의지하지 않는 자를 대비적으로 설명해 주셨다.
간조한 곳 건건한 땅..이런 사막 같은 곳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의 형벌 속에 있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 가운데 혼자 있다고 생각해 보라..
그러나 모진 고난이 온다 할지라도 그 뿌리를 하나님께 내린다면 즉 하나님께 의지한다면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않는다.
그 뿌리는 하나님께 의지하게끔 내렸기에 그 잎이 청청하다.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
세상 권력 의지하고 혈육 의지하면 좋은 일을 볼 수가 없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자는 어떤 사람인가?

신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기서 보니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
예레미야 17장에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고 여기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다 같은 말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한다.
우리가 아름다운 모습이 되기 위해선 근본 하나님의 계명에 있다.
순종하면 영적 육적으로 복이다.
하나님 의지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요일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다.
과연 거짓말인지 아닌지 에스겔 8장을 보자. 하나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것을 의지하게 된다.

겔8: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하나님의 전에 들어왔다면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데 태양신에게 경배하더라.
이는 오늘날 태양 탄신일인 크리스마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예배 보는 이 행위는 동방 태양신에게 경배하고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마15: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이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보았더니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더라.
렘17장보니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좋은 일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바라는 좋은 일은 무엇인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는 것이다. 그런 좋은 일 보길 원함 속에 하나님 계명을 지킨다.

눅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이는 책망의 말씀이다. 십계명 중에 안식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했는데, 주여 주여 하면서도 안 지킨다. 안식일은 하나님 말씀이다. 행치 아니하였을 때 그 결과는 좋지 않다.

눅8: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 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뿌리가 없으면 믿긴 믿되 배반한다.
여기서도 보니 결실 하는 자는 말씀을 듣고 ‘지켰다’.
계명을 통해서 하나님께 의지하는 뿌리를 내림을 허락해 주신 것이다.
계명을 지키면 보이지 않는 속에서 뿌리를 내려 온전한 결실을 맺게 되는 것이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새언약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이유 - 하나님의 교회★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오늘날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여~주여~'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른다고 말씀하시니 이 어찌된 일일까?

내가 하나님을 아는것보다 하나님이 나를 알아주는게 중요하다.
하나님이 그들을 모른다고 하시는 이유는 불법을 행했기 때문이다.
하나님 법을 지켜야 하나님께서 인정을 해 주시겠다는 말씀이다. 
이것은 말씀에 따라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방식이다.
‘그 날’이라고 함은 하나님 심판의 날에 이루어질 사건을 미리 예언하신 것이다.

그러면 법을 알아야만 무엇이 불법인지 알수가 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자건 믿지 않는자건 모두 십계명은 알고들 있다.
그럼 십계명 중에서 안식일을 보자.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지키라고 하는 것은 명령이다. 명령은 곧 법이다.
옛날 임금의 명령을 어기면 바로 죽임을 당했다. 하물며 하나님 명령을 어기고 살기를 바라겠는가.

겔 20:10 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의 법은 ‘살게 하는 법’이다.
하나님 아는것과 법을 지키는 것이 별개가 아니다.
법을 지키면 하나님을 알게끔 되어 있다.
광야 생활서 안식일을 잘 지키는지 '만나'로 시험을 했었는데 안지킨자는 바로 죽임을 당했다. 
이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거울이다.
그때는 육이 죽었지만 오늘날은 영혼이 죽게된다.
오늘날 안식일을 지켜보면 성령 안상홍님이 여호와인줄 알게된다.
초림때 안식일을 지킨자들은 예수님이 여호와신줄 알았다.
안지키면 모른다. 안지키면서 안다는 것은 틀린말이다.

겔20:19-22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늘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나님 법을 안지키면 분노하시는 반면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ㅊ마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신다. 

그럼 어떤자들이 심판을 받는가?

말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이것은 세상끝날 이야기다. 이때 심판을 받는 자는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들이다.
그럼 성경에서 악이란 무엇인가?

느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악이란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다.
또 한 가지가 더 있다.

렘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악이란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께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버리게 되면 말씀도 버리게 된다. 
그런 자들이 안식일을 지키겠는가?

안식일을 안지키는것=악을 행하는 것.
안식일을 부인하니 성령 안상홍님을 대적한다.-> 악행.

그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언제까지 지켜야 하는가?

마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이것은 세상 끝에 대한 말씀이다.
겨울이나 안식일에 세상 끝이 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안식일은 세상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 분명하다.

구약때는 옛언약의 안식일을 지켰지만 이제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대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 다 되도록 하자.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새언약 안식일을 가리는 블랙아이스맨들은 누구?-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에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하고 싶어 담아왔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블랙아이스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 블랙아이스. 아무리 주의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블랙아이스(black ice)란 검은 아스팔트 포장도로 표면에 생긴 얇은 빙판을 의미한다. 겉으로 보기엔 조금 젖어 있는 도로로 보이지만 실상은 빙판길이다. 이 때문에 자칫 방심하면 추돌사고나 전복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큰 부상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 겉으로는 우리를 안내하는 정상적인 도로로 보이지만 그 본 모습은 아주 위험한 존재인 것이다.

믿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성경에는 성도들을 하나님께로 안내하는 이사야나 예레미야, 바울, 베드로와 같은 훌륭한 선지자들이 많다. 그러나 겉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큰 선지자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우리를 아주 위험한 곳으로 이끄는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들도 존재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표징으로 안식일을 규례로 주셨다.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1~12)

하지만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사람의 계명인 불법으로 이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그런 거짓 선지자들에게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고 하셨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22:26~31)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7~9)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가리켜 심판받을 거짓 선지자라고 지목하셨다. 더불어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와 같이 사람이 만든 계명을 가르쳐 지키는 것을 헛되이 경배하는 행위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들은 영락없는 ‘블랙아이스’다. 안식일이 폐지되었다, 일요일예배를 지켜야 한다고 외치며 영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겉으로 보기에 하나님의 선지자인 양 행동을 하고 경건하게(?) 기도를 한다고 해도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면 주의해야 하는 것이다. 아직도 이런 거짓 선지자를 따르고 있다면 피해야 한다. 그 본 모습은 아주 위험하다.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새언약안식일-언약의 중요성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과연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리인가? 
안식일과 언약과의 관계와 오늘날 이 언약을 통해서 허락하실 뜻을 살펴보자. 
먼저 이 언약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자

출4:24-26 여호와께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시는지라 십보라가 차돌을 취하여 그 아들의 양피를 베어 모세의 발 앞에 던지며 가로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남편이로다 하니 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남편이라 함은 할례를 인함이었더라  

모세의 아들이 태어난지 8일만에 할례행하라했는데 그것이 더뎌졌길래 언약을 파하려했을 때 십보라가 차돌을 취해서 그 아들의 양피를 베어서 할례를 행했던 장면을 볼 수가 있다.
모세같은 큰 선지자라 할지라도 범하게 되면 멸함을 받는다는 교훈을 받고 있다.

창17: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정이니라...팔일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할례받지 않는 자는 백성중에 끊어지리니...

모세 아들도 당연히 할례를 해야 하는데 행하지 않으니 언약을 지키지 않은 연고로 죽이려고까지 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언약은 매우 중요하다. 
많은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안식일에 대해서 알아보자.


출34:27-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었음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과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십계명 모든 돌비에 기록된 말씀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이다. 
이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언약이 무엇인가?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34:27절 보니 '언약의 말씀 곧 십계'라고 하였다. 십계명은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언약이요 우리에게 세우신 약속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언약은 할례를 안지켜도 모세를 멸하고자 하신 뜻을 볼 때에 이 언약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아야 한다. 


출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하나님이 지키라는 것을 지킬 필요없다고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멸시하는 것이다.
결국 영원한 형벌을 면치 못한다.
안식일은 언약이다. 언약을 범하고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없고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이같은 언약의 말씀 안식일을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과 가르침을 남기셨는지 눅4장 말씀 열어보자.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안식일을 통해서 예배하는 것을 예수님은 자기 규례라고 하셨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안식일을 당신의 규례(법도, 언약)로 세우셨다. 
신약시대 세우신 안식일은 새언약의 안식일이다. 

이 시대 새언약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지 않는 자들은 그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다. 
구약시대 모세같은 큰 선지자도 하나님의 언약에 순종치 아니하였을때 죽임을 당할뻔 하였는데, 하물며 인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시어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2013년 1월 9일 수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그것은 단순히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신인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순종하고 따른다는 의미 일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믿는다고 할수 없으며 오히려 순종하지 않음을 인하여 구원에 이르지 못함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및 거룩한 성게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구원 얻기를 원한다면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그대로를 행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을 믿는 것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예배의 날에 대해 알아봅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백성들에게 축복을 주시겠다 약속하셨고, 그 축복을 받기위한 특별한 날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만물의 창조의 역사를 마치신 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하셨고, 이 날에 축복을 약속하시고 지키라 명령하셨습니다.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제정해 주시고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럼 이 안식일이 단순히 구약 시대에만 지켜졌을까요? 아닙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도 안식일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예배의 날임을 예수님께서 친히 본으로 가르침 주셨습니다.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 역시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행17:2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며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 바울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사도가 된 사람으로써 바울 역시도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예배일은 과연 언제일까요?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지키라 명하시고, 또 친히 육체로 오셔서 지키는 본을 보이신 일곱째 날 안식일 입니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토요일 입니다.

따러서 일곱째 날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성경의 이러한 확실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지키지 않고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이 과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과연 그들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뜻은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지 않은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음을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확실하게 증거해 주셨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면 하나님의 명령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올바른 믿음의 행위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온전히 지킵니다.
하나님의 백성되는 표징이며, 하나님을 알게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축복을 받읍시다.

그리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안식일을 찾아주시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약속하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여 영원한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