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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출처 : 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절기를 성경의 예언따라 모두 회복해주시고,
하나님의 절기로 시온을 세워주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누가복음 4:16), 유월절(누가복음 22:15), 초막절(요한복음 7:2~39)을 지킨다.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오늘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퍼온 글 - 먹어야 산다-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는 인생을 논할 때 종종 등장하는 질문이다.
실상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극한 상황에 치달으면 이 명제는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양식을 마련하는 데 지쳤고, 또 어느 곳에서도 양식을 구할 수 없었다. 굶주림은 창자와 골수에까지 사무쳤고, 분노는 굶주림 그 자체보다 더 격렬하게 타올랐다. 격분과 굶주림 때문에 이성을 잃은 그녀는 품 안에 있는 어린 아들을 붙잡고 말했다. “불쌍한 아가야! 이 전쟁과 기근과 분쟁의 와중에서 어떻게 너를 보호할 수 있겠느냐! 우리는 로마군대에게 포위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남는다고 해도 그들의 노예가 될 것이다. 그러나 굶주림은 노예가 되는 것보다 더 견디기 힘들며 암살자들은 굶주림이나 노예제도보다 더 잔인하단다. 그러니 너는 나의 양식이 되고 암살자들에게 보내는 나의 분노가 되며 유대인들의 불행에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이야기가 되어다오.”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서 자기 아들을 죽여서 구운 뒤 절반은 자기가 먹고 나머지는 덮어두었다.」

AD 70년, 로마가 예루살렘성을 포위하여 성안의 식량이 떨어졌을 때의 참상을 목격했던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유대 전쟁사’에 이렇게 적었다. 배고픔과 굶주림은 이토록 잔인하다.

영화 ‘얼라이브’도 먹어야 산다는 걸 잘 증명하고 있다. 이 영화는 1972년 10월 13일 안데스산맥에 추락해 72일 만에 구조된 우루과이대학 럭비팀의 조난일지다. 29명이 목숨을 잃었고 16명의 주인공은 가까스로 살아남아 구조되었다. 과연 16명의 주인공은 해발 3,500미터의 눈 덮인 산에서 72일간을 어떻게 버텨냈을까? 바로, 죽은 동료의 살이다. 지극히 평범한 그들이 인육을 먹을 수 있었던 건 죄책감이나 끔찍함보다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난 3월 11일, 대지진으로 일본이 최악의 사태를 맞았을 때 동북부 지역에서는 강진과 쓰나미로 수만 명이 사망하고 실종됐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먹어야 했다.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상점 앞에서 몇 시간 동안 줄을 선 채 기다리는 모습은 처연하기까지 했다. 그 가운데 필사적인 구조작업으로 할머니와 손자가 열흘 만에 구조되는 기적도 일어났다. 그들은 집이 무너져 내릴 때 요행히 부엌에 갇혀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먹으며 연명할 수 있었다.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영혼도 마찬가지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
예수님의 이 심오한 말씀 속에는 영혼이 영원히 살려면 먹어야 할 양식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영혼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까?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2천 년 전, 이날은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하시던 유월절이었다. 무언가 먹길 간곡히 바라시던 이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먹이셨다. 그것이 당신의 살과 피라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자녀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 쫓아다니면서 억지로라도 먹이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다. 인류로 하여금 가장 원초적인 본능을 자극해, 나약한 인류가 가장 잘 받아들일 만한 ‘먹는’ 방법을 통해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애틋하신 마음을 헤아려보라. 부디 그것을 먹어라. 그래야 산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3년 3월 8일 금요일

두분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14)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 이는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오늘날 성경에서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3월 4일 월요일

테일러의 뒤늦은 후회



출처: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마리아가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생명수의 근원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마리아가 하늘어머니?
♡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햇살이 가득한 천국에서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순백의 옷과 푸른 외투를 입고, 머리에는 12개의 별이 달린 후광과 왕관을 쓰고, 발밑에는 달을 딛고 서서, 두 손은 가슴 위에 기도하는 듯한 모습으로 표현돼야 한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모호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한복음 2:4)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뱀과 원수 된 여자,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어린양의 아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창세기 3:15, 요한계시록 22:17, 요한계시록 21:9, 갈라디아서 4:26) 그분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찾을 수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새언약 안식일을 가리는 블랙아이스맨들은 누구?-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에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하고 싶어 담아왔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블랙아이스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 블랙아이스. 아무리 주의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블랙아이스(black ice)란 검은 아스팔트 포장도로 표면에 생긴 얇은 빙판을 의미한다. 겉으로 보기엔 조금 젖어 있는 도로로 보이지만 실상은 빙판길이다. 이 때문에 자칫 방심하면 추돌사고나 전복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큰 부상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 겉으로는 우리를 안내하는 정상적인 도로로 보이지만 그 본 모습은 아주 위험한 존재인 것이다.

믿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성경에는 성도들을 하나님께로 안내하는 이사야나 예레미야, 바울, 베드로와 같은 훌륭한 선지자들이 많다. 그러나 겉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큰 선지자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우리를 아주 위험한 곳으로 이끄는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들도 존재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표징으로 안식일을 규례로 주셨다.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1~12)

하지만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사람의 계명인 불법으로 이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그런 거짓 선지자들에게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고 하셨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22:26~31)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7~9)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가리켜 심판받을 거짓 선지자라고 지목하셨다. 더불어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와 같이 사람이 만든 계명을 가르쳐 지키는 것을 헛되이 경배하는 행위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들은 영락없는 ‘블랙아이스’다. 안식일이 폐지되었다, 일요일예배를 지켜야 한다고 외치며 영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겉으로 보기에 하나님의 선지자인 양 행동을 하고 경건하게(?) 기도를 한다고 해도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면 주의해야 하는 것이다. 아직도 이런 거짓 선지자를 따르고 있다면 피해야 한다. 그 본 모습은 아주 위험하다.

안상홍님을 패스티브닷컴에서 만나 보세요.


대한민국은 재림 그리스도의 출현이 예언된 나라다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 성경


사람들은 하나님을 빛에 싸인 신비로운 모습 속에 상상도 못할 기적을 아무렇지 않게 일으키는 분으로 상상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상상과 달리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셨다. 수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했던 이유다. 그렇다면 제자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볼 수 있었을까?
해답은 성경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아기의 모습으로(이사야 9:6) 베들레헴에 태어나셔서(미가 5:2),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며(이사야 9:1),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것과(스가랴 9:9) 새 언약을 세우실 것(예레미야 31:31) 등 예수님께서 이루실 행적들을 수천 년 전부터 예언하였다.

그리고 2천 년 전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예언하였던 성경은 지금 이 시대 사람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예언하고 있다.


예언된 나라, 대한민국

대다수 사람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 가지는 의문 중 하나는 왜 대한민국에 나타나셨는가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기독교와 거의 무관한 이방나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동방 땅끝 나라인 대한민국에 재림 예수님께서 출현하신다는 것은 수천 년 전부터 기록된 아주 오래된 성경의 예언이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6:11)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2~4)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이사야 24: 15~16)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요한계시록 7:2)

2천 년 전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성경 예언대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 탄생하셨다. 그리고 2천 년 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도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해 돋는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탄생하셨다.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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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드시 참과 거짓을 제대로 분별해야 영혼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사5: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다수결의 오류

패스티브닷컴에 너무도 공감되는 글이 있어서 담아왔습니다.
다수결의 오류
다수결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방법이다. 서로간의 이익이 충돌하는 의사결정의 상황에서 다수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산술적으로 최대의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의사결정의 방법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그런데 신앙에 있어서도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최대 이익이라는 결과를 가져올까. 전혀 그렇지 않다. 사람은 육의 세계는 볼 수 있지만 영혼의 세계는 볼 수 없다. 육의 세계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가 있지만 영혼의 세계에 대해서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가 전혀 없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 세계에 대한 문제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다수결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영혼 세계에 대해 가장 정확히 아는 이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가장 옳은 결정이다.




영혼 세계를 가장 잘 아는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영혼 세계에 대한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절대적인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시인하고 순종하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다수의 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을 옳게 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는데,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을 지키고 있으니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이단이라고 한다. 성경에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라는 말씀도, 십자가를 세우라는 말씀도 없는데, 대부분의 교회가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거나 십자가를 세우지 않으면 이단이라는 것이다.


이단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은 어느 협회에서 규정하는 것도 아니고 다수결로 판단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규정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행하는 것을 옳다고 여기는 것은 다수결의 원칙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습관일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의 교회 현실을 미리 내다보신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구원의 길은 좁고 멸망의 길은 넓다”고 하셨다.


명확한 기준인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있는데도 다수결로 이단을 판단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구원의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게시글 중 다수결의 오류-




이 게시물을 읽다보니 성경 구절 몇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삼상14: 6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잠1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