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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이 없다면 어떻게 되나??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이 없다면 어떻게 되나??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 새언약 유월절이 없다면 이 지구상에서 구원받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로 영생과 죄사함을 약속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천년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영생의 조건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방법을 새언약 유월절안에 담아두셨습니다.
이는 인류가 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하고 지켜야할 문제입니다.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시어 영생의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기까지 십자가에 모진 고통을 당하시며 희생하셨습니다. 그러나 교회사를 보면 이 귀한 새언약 유월절이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소집한 니케아 종교회의(AD325년)를 통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 장구한 세월동안 이 땅에는 새언약 유월절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성경과 아무 관련이 없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같은 사람의 계명이 마치 진실인양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잣대로 보면 이 상태로는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새언약유월절은 반드시 회복이 되어야만 합니다.




다행히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예언따라 다시 오시어 새언약 유월절을 복구시켜 주셨습니다.  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가 유일무이하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 역시 하나님께서 친히 재림하시어 복구시켜 주신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재건하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새언약유월절을 지킨다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고 훼방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될까요????



2015년 2월 4일 수요일

안상홍님이 그리스도이신 결정적인 증거?

안상홍님이 그리스도이신 결정적인 증거!!



예수님은 누구이시며 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할까요?
그리스도라는 말은 헬라어로써 히브리어로는 '메시야'이며, 이를 우리 말로 해석하면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칭하면서도 왜 그리스도인지 알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우리와 동일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는데,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무엇으로 증명하고 알 수 있을까요?
바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새언약을 가지고 오셨기 때문이십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으로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시기 전까지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사용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친히 육체로 오시어 우리 구원을 위해 새언약을 세워 주실 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다름아닌 예수님이십니다.

렘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장차 이 땅에 새언약을 세우실 것을 예고하셨고, 새언약을 지키는 백성들의 하나님이 되시며, 그들의 죄를 사하실 것이라고 공표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새언약을 누가 세우셨습니까?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늘에 계셨던 여호와 하나님이셨으나,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새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눅22:19~20 또 떡(유월절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유월절 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당신의 살이라, 유월절 포도주를 당신의 피라 하시며 이를 '새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언따라 새언약을 세워주셨기에 우리의 하나님이 맞으십니다.
새언약은 하나님을 알려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그런데 그 새언약이 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 사라진 이후 흑암속에 묻혀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으로 죄사함을 약속하셨는데, 새언약없이 그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시대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나타나시기로 예언되어 있는데, 두번째 오실 때에도 당연히 무엇을 가지고 오시겠습니까? 바로 새언약입니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는데, 두번째라는 말은 다시 육체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이 마지막 시대에 새언약을 가지고 다시 오시는 분을 우리는 누구로 깨달아야 할까요? 당연하나님으로 바로 알아봐야겠습니다.
왜냐하면 새언약은 하나님을 알려주는 결정적인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새언약을 가지고 오신 분은 70억 인구를 통틀어서 오직 안상홍님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이 시대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맞습니다.
예언을 모르고 하나님의 증표를 모르는 자들은 안상홍님이 사람이라고 비난하지만 성경 예언을 믿는 자들은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예언따라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새언약 안에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죄인들 자유케 하신 그리스도의 유산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30세가 되던 때,  성경의 예언에 따라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습니다(눅3:21-23).
그리고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셨는데
그 내용인즉,

[ 눅4:16-21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위의 내용은 이사야서에 기록된 내용으로,
장차 기름부음 받은 자, 곧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그리스도가 바로 당신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이 내용을 그리스도께서 오시어 로마의 압정에서 부터 자유케 할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글이 응하였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치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상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은 단순히 로마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이 아닌,
전 인류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뜻이었습니다.

[ 요8:31-36 ]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 히2:14-16 ]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 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은 그 죄로 말미암아 마귀의 종노릇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들을 위해 당신께서 직접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시어 목숨을 버리시면서까지 우리를 자유케 하는 진리를 주셨습니다.

그 진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 마26:19, 26-27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분명 유월절에 먹는 잔, 즉 포도주는 우리의 죄사함을 위한 예수님의 피라 하였으니,
이 유월절이야 말로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는 그리스도의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진리를 주시기 위해 사람으로 오시어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 히9:16-18 ]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아있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유월절이야 말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고 영생하는 천국으로 이끌기 위해 주신
그리스도께서 남겨주신 최고의 보물, 유산입니다.

[ 눅22:20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제 우리의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남겨주신 이 유산을 소중히 여겨,
예수님께서 최후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지켜 행하여 죄사함과 천국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영적 사형수들에게 죄사함 허락하신 이 시대 그리스도는?

 

영적 사형수들에게 허락하신 그리스도는?

-  죄사함의 비밀  -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 중 아무 고통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 번쯤은 '나는 왜 이리 힘든 삶을 살아야 하는가?' 의문을 가져보았을 것입니다.
그 어떤 삶도 늘 괴로움과 고통이 따릅니다.

그 이유도 그 해결책도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알려주는 이 하나 없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고통스러운 이유도,
그 해결책도 알려주셨습니다.

[ 마 9:13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이 말씀은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본디 어디 계시다 이 땅에 오셨습니까?
하늘 입니다.

[ 요 6:38 ]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그렇다는 것은 하늘에서 이 땅까지 우리들을 찾으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을 통해 누구를 찾으러 오셨다 하셨습니까?
죄인을 찾으러 오셨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 사는 우리들, 모든 사람들은 다 무엇인 것입니까?
죄인입니다.

여기서의 죄란 우리가 살면서 지은 죄가 아닌 이 땅에 탄생하기 전, 하늘에서 지은 죄를
말합니다.
본디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던 천사들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솔로몬(잠8:22-30)과 욥의 이야기(욥38:1-7,21)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천사로서 살아야할 우리가 이 땅에서 죄인으로 살고 있으니 하늘에서 죄를 짓고 결국 쫓겨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죄를 지었길래 쫓겨나게 된 것일까요?

[ 롬 6:23 ]
죄의 삯은 사망이요

쉽게 말해 죄의 댓가가 사형이란 말입니다. 즉, 우리는 모두 사형수된 입장이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죄인들이 사는 영적 감옥인 것입니다.
죄인이 감옥에서 살 때는 시간도 공간도 제한된 곳에서 격리되어 삽니다.
또한 늘 감옥 밖 고향을 그리며 괴로운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우리의 삶이 늘 괴로움과 고통이 따르는 이유는 다 이 땅이 영적 감옥이요
우리가 모두 죄인된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은 그 어떤 것을 가진다 해도, 그 어디를 간다 해도,
괴로움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괴로움이 없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오직 단 하나, 우리가 본래 살던 하늘 본향에 돌아가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을 목적으로, 소망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이 있는 우리의 고향 하늘 본향을 소망 삼아 돌아가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 히11:15-16 ]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나 현재 우리는 죄인이므로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없으니,
반드시 죄사함을 받아야 하늘 나라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으며, 죄인이 죄인의 죄를 사해줄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우리의 죄를 사해주실 수 있습니다.

[ 마 9: 1-6 ]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 막 2: 1-10 ]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직접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죄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으며,
그 희생의 피로서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고 하늘 본향 돌아가게끔 하셨습니다.

[ 히 2:14-17 ]
자녀들은 혈육에 함게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심은
사망으롬 ㅏㄹ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 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엡 1: 7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그렇다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의 피만 믿으면 모두가 구원받는 걸까요? 아닙니다.
그 약속하신 날이 있습니다.


[ 마26:26-27 ]
...또 잔을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눅22:20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죄사함을 위해 흘리는 예수님의 희생의 피는 유월절 포도주 안에 그 의미를
담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마시는 자 곧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그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하늘 본향은 죄사함을 받아야 한다 하였으니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겠습니다.

그렇다면 영적 사형수인 우리 인생들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는 그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00년전에는 예수님이셨고, 지금 이 시대는 AD325년 니케이 종교회의 이후 사라졌던
유월절을 회복해주시는 분이 우리의 그리스도, 하나님 이십니다.

[ 사25: 6-9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사망을 영원히 멸할 것이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갈수록 더한 고통 속에 살게 되는 이 시대,
이 땅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시어 죄사함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허락해주신
분이 계십니다.
2000년전 새언약 유월절 알려주신 예수님을 사도들과 초림 당시 교인들이 하나님으로
믿고 따랐듯,
이 시대 살고 있는 우리 또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그 분을 꼭 찾아 영접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제 그 분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시고 꼭히 영접하여 함께 죄사함 받고 하늘 천국 돌아가는
귀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드라큐라가 십자가를 무서워할까? 진실을 밝히는 하나님의 교회

드라큐라를 소재로 한 영화를 보면 드라큐라가 십자가 앞에서는 맥을 추지못한다.
어디까지나 영화의 한 장면이지만 그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은연중에 그것이 사실인양 믿어버리기도 한다. 특히나 기독교인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실제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귀신추방의 한 형태로 사용했다는 기록도 있다.

대다수의 그리스도 대중들은 이 상징에 어떤 주술적 힘을 부여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아무튼 그들은 더러운 영들을 쫓아내는 귀신 추방의 한 형태로서 십자가를 사용하였다. 로마의 그리스도교 무덤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휴대용 십자가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다. '나에게 십자가는 생명이지만, 오 원수여(마귀여) 너에게는 죽음이다' 곧 이어 십자가는 저절로 기적을 일으키게 되었다. 사람들은 심지어 가축들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자 가축들에게까지 십자가 표시를 해 두었다.  -기독교 대백과사전 10권 705쪽-



십자가가 더러운 영을 쫓아내고 질병으로부터 보호한다고 믿는 것이나 무당으로부터 부적을 써와서 같은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나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과연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십자가가 악신을 쫓아내는 신비한 능력이 있을까?

한마디로 말하면 NO~이다.
왜냐하면 성경 그 어디에도 십자가가 사단을 쫓아낸다거나 질병으로부터 보호한다는 하나님의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어떤 형상을 세우는 것을 우상숭배라 하시며 이를 철저히 엄금하셨다.








 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엄연히 '아무 형상도 세우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위배되는 구원받지 못할 범법행위이다.

그럼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사단이 우리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물리쳐주실까?
바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담긴 '유월절'이다.

출12:11-12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유월절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애굽의 모든 신들이 벌을 받도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정하신 절기가 '유월절'이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제정해 주시며 유월절 밤에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릴리라]고 친히 약속을 주셨다.
이 약속대로 유월절을 지키면 다른 신은 심판을 받게 되니 사단을 물리치는 강력 무기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인 것이다.

십자가가 더러운 영들을 추방시키는 신비의 형상이 아니라 십자가를 세워 섬기는 그 자체가 사단과 가까이 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2013년 3월 24일 일요일

백근되는 우박●을 피하라 -재앙 NO~하나님의 교회 -


며칠전 중국 중남부 지방에 때아닌 폭우와 함께 달걀만한 우박이 10분간 떨어져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내지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달걀 만한 우박을 보면서 떠오르는 성경의 한 구절이 있었으니, 
이는 달걀만한 우박이 아니라 백근(약 60KG) 되는 우박입니다. 

요한계시록 16: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한 달란트'는 약 60KG가 됩니다. 
60KG나 되는 우박이 하늘에서 떨어져 그 박재(우박재앙)으로 인한 재앙이 크되 
심히크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60KG면 웬만한 성인 한 사람의 몸무게인데요. 
그런 우박이 하늘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실제 우박이라도 끔찍할진대, 여기서의 우박은 실제 우박이 아니랍니다. 
그럼 이 우박은 과연 무엇일까요?

욥기 38:22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노라 

하나님께서 욥에게 우박창고에 대해서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우박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전쟁 무기입니다. 
그 전쟁 무기 중에 60KG 되는 무기가 하늘에서 떨어지는데, 
그 재앙이 심히 크다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 우박으로 인해 온 세상이 불바다가 된다고 하니 상상이 가지요??

스바냐2:18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 

흐악~~~
이 온 땅이 불에 삼켜진다고 하니 심히 두려운 예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온 땅을 불사를만한 우박으로 표현된 전쟁 무기가 과연 무엇일까요??
그 전쟁무기를 인류가 소유하고 있는데, 알고보면 그 이면에 하나님께서 
마지막 심판을 위해 저축해 두신 것입니다. 

항상 경고의 기별이 있을 땐 구원의 기별도 함께 따라옵니다.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우리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을 위해서 특별 조치로 주신 
재앙을 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오직 재앙을 넘겨주마 약속하신 유월절뿐입니다. 
그 생명의 잔치에 한 사람도 낙오됨이 없이 모두 참여 하시어 재앙에서 보호받고 
구원받는 복된 대열에 합류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새언약유월절을 성경말씀대로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오시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있으며,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에 어떠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유월절을 지켰을 때라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첫째 계명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양의 피를 흘려 지키는 구약의 유월절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완전하게 이룰 수 없습니다. 짐승의 희생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기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시대, 새언약의 유월절이 세워질 것을 미리 보여준 모형과 그림자입니다(히10:1, 골2:17).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워질 새 언약의 유월절이 얼마나 놀라운 진리인지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시대에 모형적 역사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은 온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하니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형죄를 지은 죄인들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악인ㄴ들로부터 조롱과 멸시와 천대를 받고, 채찍에 맞고, 가시 면류관에 찔리며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극심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하는 진리가 바로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고전5:7, 마26:17).

그림자인 구약의 유월절이 보여준 것처럼, 실체인 새언약의 유월절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우리를 죄 가운데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진리입니다. 우리가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을 마음에 가득히 채우는 한, 사단을 비롯한 다른 어떤 신도 우리 마음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단순히 정한 날짜에 예배를 드리는 절기 정도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가슴에 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할 수 있는 이 방법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율법의 완성을 이루는 길입니다.

출처:엘로히스트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어떤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어떤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 사는 법 AND 죽는 법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생명의 법, 새언약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법을 외면하고 다른 법을 만들어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만든 법이 과연 사는 법일까요?
아니요 생명을 주는 법은 오직 하나님께서 만이 주실 수 있으며,
따라서 사람들이 만든 법은 결국 죽는 법일 뿐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뿐 아니라 창세부터 항상 그러하였습니다.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이 때의 사는 법은 선악과를 먹지 않는 것 이었습니다. 아주 쉽죠~!!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그 법을 놔두고 굳이 죽게 하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결국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담과 하와 이후로도 끊임없이 이어져 오늘날까지 태어난 자중 그누구도
영생하는 자 없이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이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시어서
우리의 죄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대신 그 죄 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는 영생을 얻는 사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2:1]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알려주신 사는 법. 과연 무엇일까요?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날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이었습니다.
누가는 기록하기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살과 피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셔서 십자가 희생을 통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모두 흘리셨던
그 희생과 사랑을 이 유월절 안에 담아 놓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유월절 이야말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는 법인 것입니다.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언제 죽을 지 모르는 희망없는 죽은 삶을 사는 존재였습니다.
즉 영혼이 죽어있었던 존재인 것입니다.
이런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는 다 하셨고,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으니,

곧 유월절이 영생을 얻게 하는 법, 곧 사는 법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법을 주시기 위해 예언따라 두 번째 오셨습니다.
직접 오셔서 알려주신 생명의 법, 유월절 아직도 외면하시겠습니까?

아담과 하와의 사례를 보았듯, 생명의 법을 외면하고 다른 것을 택한다면
그것이 곧 죽는 법입니다.
사는 법과 죽는 법 어떤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부디, 성경에 증거된 사는 법, 새언약 유월절에 꼭 참여하여 영생얻으시고
천국에 이르는 하나님의 자녀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로 귀향(歸鄕)-하나님의교회-



[눅15:11~24 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다 없이한 후 그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이게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제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이 내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

이천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늘 나라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실 때 갖가지 비유와 예화를 드셨다. 

이 예화는 우리가  영화로운 하늘 본향을 등지고 죄로 인해 이 땅으로 쫓겨와 고통의 삶을 살다가 다시 하늘 본향으로 돌아갔을 때 너무도 기뻐하실 하나님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알려주신 내용이다. 

예화속의 주인공은 아버지 집에서 편안하게 살았건만 재산의 분깃을 가지고 떠났다가 허랑방탕한 생활로 재산을 다 날리고 비참한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런 형편에 있다보니 고향에 계신 아버지 생각이 간절하여, 돌아가고자 마음을 먹었다. 
만일 주인공이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먹지 아니하였더라면 돌아갈 수 있었을까??
마찬가지로 우리도 천국에 돌아가려면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 땅에 친히 오셔서 천국 길을 활짝 열어주시었다. 

[대하30:1 ~6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보발군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 남은자.........]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는 말씀은 다시말해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시다.
하나님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 마지막 시대 하늘 자녀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선지 엘리야의 입장으로 오시었다.

[말4:5~6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

자녀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시기 위해서 이천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도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고,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다. 
(눅22:15, 19~20)

또한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대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도 다시금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었다. 

유월절이 아니고서는 자녀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그토록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온 세상에 힘을 다해 전파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규례인 새언약 유월절!!

이 귀한 진리를 꼭 움켜잡아 영혼의 고향인 아름다운 하늘 나라로 무사히 돌아가자.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새언약 유월절로 천국으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다소나마 이해하려면 영혼문제를 깨달아야합니다. 영혼의 이치를 모르면 인류가 왜 이땅에서 슬픔과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는지,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권능의 하나님게서 왜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동안 우리 구속을 위해 희생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은 흙의 존재인 육체와, 생기인 영혼으로 구성되었습니다(창2:7). 흙은 땅이 창조된 이후에 생성되었으나 생기는 그 이전부터 하나님과 더불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생기로 지어진 우리 영혼은 하나님과 더불어 영화로운 하늘나라에 있었던 천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의 아들 계명성', 곧 사단의 꾐에 빠져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왔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14:12~15, 계12:7~9)

하나님께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늘에서 이 땅까지 단걸음에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오셨습니다. 죄인들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인들과 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유월절 희생의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고 영생의 존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세우시고 지키라 명하신 것은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잃은 죄인들에게 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알려주시고 반드시 그 나라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영원한 본향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세세토록 고통받는 지옥 형벌이 기다립니다.

(막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치듯 함을 받으리라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어떠한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간절히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스러운 지옥에서 자녀들을 건지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이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당하시면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새언약에는 우리 모든 죄를 사하고 다시는 사망과 고통, 슬픔이 없는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이 내재해 있습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사단에 의해 훼파된 유월절 진리를 재림 예수님인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 :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맞이 봉사활동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나선 봉사가 경인일보 3월5일자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

도움 기다리는 곳 찾아 '사랑의 손길'
유월절 대성회 앞두고 봉사 앞장
환경정화 이어 고아원 등서 선행 


▲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500여명은 지난 3일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에서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오는 25일로 다가온 '2013년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또다시 전 세계적인 봉사에 나선다.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 실시될 유월절(逾越節)맞이 봉사활동은 지난 1일부터 시작돼 오는 4월 말까지 계속된다.

해마다 유월절을 앞두고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과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해온 교회 측은 "올해는 특정한 봉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나눔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가족과 어머니의 보호와 사랑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훈병원과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 재난과 재앙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날이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매년 성력(유대력) 1월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선 지난 3일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장 먼서 유월절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대청소에 나선 500여 명의 성도들은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넓은 행사장 부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출처 : 신창윤 기자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970 


2013년 3월 8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신 뜻 ★하나님의 교회 ★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이다. 
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셨는데, 말일인 이 마지막 시대에 율법이 '시온'에서 나올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만약에 율법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했다면 우리에겐 분별력이 없었을 것이다. 

시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발게 하도다. 

율법을 통해서 우리 영혼이 살아날 수 있고, 율법이 선악을 분별하게 하는 잣대가 되고 판단의 기준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율법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시대마다 선지자를 보내주셨다. 선지자의 사명은 바로 하나님의 율법을 전하는 것이다. 

렘7:25 너희 열조가 애굽땅에서 나온날부터 오늘날까지 내 종 선지자들을 보내었으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저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귀울이지 아니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서 율법을 주셨고, 그 율법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을 보내었으나 사람들이 청종치 않는다. 그래서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동시에 두셨다고 하셨다. 

렘21:8 ....보나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

생명의 길은 어떤 길이고 사망의 길은 어떤 길일까?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 영혼을 소성케 한다고 하셨으므로 생명의 길과 하나님의 율법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겔18:21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백척간두에 놓여있는 인류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려고 주신 것이 하나님의 율법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서 세우신 그 하나님의 율법에는 안식일, 유월절, 침례, 수건규례 등이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이 담긴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그러나 생명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게에는 살지 못할 규례를 주셨으니 이것이 사망의 길이다. 

겔20:24~25 이는 그들의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할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사망의 길인 살지못한 규례를 주셨는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유월절 대신 크리스마스를, 초막절 대신 추수감사절 등을 주셨다. 
그러나 많은 영혼들이 이 사망의 길을 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이 넓고 생명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하셨다. 
(마7:13~14)

어떤 길이 구원의 길인지 분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율법' , 그 율법을 굳게 잡는 길만이 우리가 살 길임을 명심하자. 



2013년 3월 6일 수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의 은인이 되시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을 구원하시고자 육체 장막을 쓰시고 이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히9:27~28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내버려두면 죽을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이땅에 오신다 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셔서  자녀들을 살리시는 과정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것이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오래 저장하였던,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그리스도께서 언약하신 유월절의 포도주를 의미합니다. 유월절 새언약으로 우리 모두를 죄와 사망의 음침한 곳에서 건져 영생의 길로 인도 하신 안상홍님은 바로 우리 하나님이셨습니다.

생명의 유월절은 하나님의 살과피를 우리에게 먹여주신 날입니다. 우리에게는 영생 얻는 기쁨의 날이었으나 우리 하늘 부모님께서는 가장 큰 고난의 날이었습니다. 이런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고통과 희생 속에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유월절을 전하는 것은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는 예식만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월절을 통해 우리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당신을 희생하신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복음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사망 가운데 있던 자들을 생명 가운데로 인도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나타나셨습니다. 생명을 주는 일은 크나큰 고통과 희생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게서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살아나는 과정을 해산의 수고에 비하셨습니다. 사지의 온 뼈마디가 빠질 듯한 고통을 겪어야 한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듯, 영적 생명을 낳는 일도 희생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신것입니다.

죄인들을 살리시려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시며,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늘부모님을 영접하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일 금요일

가라지와 알곡 ★하나님의 교회★



세상엔 유사한 것이 너무도 많이 있다.
가짜가 더 진짜처럼 보이고 화려한 것이 많듯이 교회도 참교회가 있는 반면에 거짓 교회들도 있다.세상 것에는 가짜를 좋아해도 무방하나 하나님 것은 구원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진리를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참진리 교회와 거짓 교회를 구분하는 법을 가라지와 알곡으로 비유해 주셨다. 

마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이 비유의 말씀을 잘 깨달아야 한다. 여기서 좋은 씨(하나님의 말씀)를 뿌리신 분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시다. 잠은 요한복음 11장 11절 말씀을 볼때에 죽음을 의미한다. 즉 예수님 승천 이후 원수(마귀)에 의해 가라지가 덧뿌려진 것이다. 

마13:37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어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비유 속에서는 가라지를 불사른다고 하였는데, 그 해석에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불사른다고 하였으니 가라지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이 불법을 뿌린 정체는 원수 마귀이다. 

예수님은 안식일 진리를 뿌렸는데(눅4:16) 원수는 일요일 예배를 뿌리고
예수님은 유월절 진리를 뿌렸는데)마26:17)  원수는 크리스마스 뿌렸다.
원수가 뿌린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면서 입술로는 주여주여 하고 있으나, 결단코 구원받지 못한다고 예수님은 경고하셨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다

겔33:14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 찌라 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생명의 율례를 지키면 생명을 주신다.

겔20:10 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율례와 규례를 주신 뜻은 우리로 하여금 삶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안식일, 유월절등 하나님의 규례는 생명의 규례이다. 
이 생명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알곡인 것이다. 
겉모습은 비슷해 보일지언정 오직 하나님의 법으로 가라지와 알곡을 구분할 수 있다. 

논에 피와 벼가 있으면 벼는 알곡이 들어 있기에 고개를 숙이고 힘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피는 알곡이 없기에 팔팔하고 싱싱해 보인다.
성경은 사단도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한다고 하였으니 결코 겉모습을 가지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고후11: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단도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사도, 광명의 천사, 의의일꾼으로 가장한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 유월절 등을 지키는지의 여부로 판단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만 하겠다.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영적 유대인 - 하나님의 교회 ★



유대인에는 육적 유대인이 있고, 영적 유대인이 있는데 구원받을 유대인은 바로 영적인 유대인을 가리킨다.

요4:20 우리 조상들은.....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이 의미는 무엇인가?

롬2: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요한복음 4장에서 구원받을 유대인은 바로 이면적 유대인 즉 영적 유대인이다.
어떤 민족이 과연 유대인일까?

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자칭 유대인은  자칭 자기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무리들이나 그곳은 바로 사단의 모임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자칭 유대인'이 참 유대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증거 하는 유대인'이 구원받을 참 유대인이다.
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아직도 존재하고 육적 유대인을 번성케 하셨을까?
AD70년에 나라를 잃고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1948년 영국에 의해 독립한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무엇을 알려주시고자 하셨을까?
육적 유대인을 통해서 영적 유대인들이 걸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영적 유대인과 육적 유대인은 끊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육적 유대인의 최대의 성지는 어디인가? 예루살렘이다. 이 예루살렘이 있는 장소가 바로 시온이다. 예루살렘과 시온 역시 불가분의 관계다.
영적 유대인이라고 한다면 시온과 예루살렘을 사모하게 되어 있다.
유대인들에게 시온과 예루살렘은 삶의 전부였다.
오늘날 자칭 유대인들은 시온으로 모이라고 하는데도 모이기는 커녕 오히려 파괴시키려 한다.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니까 자칭 구원받았다고는 하나 실상은 사탄의 회다.

시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밷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유대인하면 시온이 떠올라야 한다. 구원 받을 민족은 구원의 장소인 시온에 있다.
영적 유대인은 영적 시온에서 구원받도록 역사하셨다.

사59: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구원하실 분도 시온에 임하시고 구원받을 자도 시온에 있다.
그들에게 언약을 세우시겠다고 하셨다.  
시온의 백성들과 어떤 언약을 세우시는가? 시기는?

사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마지막 때 하나님의 언약인 율법을 시온에 세우시고 구원받을 무리들을 이끌어 주실 것이다.
시온이 아닌 엉뚱한 곳에서 구원받았다는 말에 미혹되어서는 안 된다.

습3:18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리라....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경이 말하는 유대인은 새언약 절기 안에 있는 백성이어야 한다. 성경엔 초막절을 가리켜서도 유대인의 명절이라고 하셨다. 즉 절기는 유대인의 것이다.
마지막 때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설 자리는 결국 시온이다.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새언약을 지키는지 아니지키는지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영적 유대인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다. 즉 새언약은 영적 유대인을 증거하는 증표이다. 
또한 영적 유대인이 거하는 장소가 새언약이 있는 '시온'임을 만방에 알리자. 

2013년 2월 23일 토요일

새언약 유월절로 살아서 하늘에 감 - 하나님의 교회



사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하나님께서 미리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신다.

요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요한복음 11장은 전부 ‘믿음’에 관련된 장인데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믿음’이란 어떤 것일까?
믿음의 힘은 이 세상 현실을 깨뜨릴 수 있다.
믿음의 정신을 가지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수가 없다.
요한복음 11장에서 죽은자 가운데 사는 자가 있고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사는 자가 있다고 하였는데 그렇다고 하시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고 믿어야 한다.
초대 교회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은 다 죽었으나 죽어도 살 사람들이다.
왜 그런가?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럼 예수님 말씀가운데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 구절도 성취가 되어야 한다.
이 구절이 성취되는때는 이 마지막 시대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것도 이루신다.

살전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죽은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게 있으리라...

바울의 입을 통해서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고전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육은 불완전한 몸이요 이제 마지막 나팔에 완전한 신령적인 모습으로 다 변화를 받는다.
이것은 마지막 날에 일어날 일들이다.
그리하면 마지막에 도대체 어떤자들을 살리시겠다는것인가?
어디에 그 인을 쳐 놓으셨는가?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여기서 그를 살린다고 했는데 그는 누구인가?
아무나 살리시는게 아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 살리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아니하는 자는 ‘그’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성경 66권에서 새언약 유월절 뿐이다.(눅22:19-20)
결국 이 마지막 시대에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들이 살아서 하늘로 가게 될 것으로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 이 예언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2013년 2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새로운 방법으로 축복을 주셨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계약을 맺어 주셨는데 하나님께선 한번도 계약을 파기시키신 적이 없으시다. 계약을 파기하는 것은 항상 인간이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 축복도 못 받고 다른 신을 찾게 된 것이다.

고전15: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

하나님께선 예언의 말씀을 미리 성경말씀에 기록을 해 놓으셨고, 죽으실 때도 성경의 그 말씀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실 때도 오로지 성경대로 사흘만에 살아나셨다.
그리스도께서도 성경 그대로 이행을 하신 것이다.
우리 삶도 그 과정은 손해 보는 것 같을 수도 있으나 성경대로 산다면 그 결과는 축복임을
그리스도의 역사를 통해 알 수가 있다.
우리의 결과가 축복임을 믿는다면 겪는 고난의 과정은 즐거운 고난이다.
성경 말씀대로만 살면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히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세상의 기업은 영원하지 않지만 새 언약으로 약속 받은 기업은 영원하다.
이것을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 중보로 오신 것이다.

히9: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유언’의 난하주를 보면 ‘언약’이라고 되어 있다. 즉 유언은 언약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유언을 굳게 하셨다.

청개구리도 평생 어미 청개구리 말을 듣지 않다가 어미 청개구리의 유언만은 들었다.
냇가에 묻어 달라고 하였더니 유언이므로 어길 수가 없어서 냇가에 묻고는 비가 올 때마다 울었다는 우화를 볼진대 유언 그 자체는 매우 중요함을 알 수가 있다.
그럼 여기서 말씀하신 유언이라 함은 과연 무엇인가?

눅22: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남기신 유언은 바로 새 언약이다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언약 가운데 있지 않다.
전세 계약서에 아무리 계약 잘해도 도장을 찍지 않으면 무효다
그런 것처럼 아무리 하나님 열심히 믿었어도 언약의 그 말씀을 우리 심비 안에다 도장을 찍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유월절 지킨 사람에게만 약속을 이행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 언약이 그 심비 가운데 새겨지지 않으면 안 된다.
복 받는 방법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성경 말씀대로 그대로 이행하는 것이다.





2013년 2월 2일 토요일

구원자 안상홍님 동방에서부터 인(印)치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은 매우 중요하다. 육적으로도 중요한 계약을 체결할 때는 마지막에 도장을 찍듯이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것에는 인(印) 즉 도장을 쳐 놓으셨다. 진리에도 인치시고 구원받을 자들에게도 인을 치셨다.

그렇다면 이 시간에는 하나님의 소유된 자들에게 인을 치는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고, 과연 그 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인침이 이 마지막 시대에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살펴보자. 

계7:1~3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라지 말라 하더라. 

계시록 7장 가운데 나타난 인은 무엇 때문에 치게 되는가?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가진 네 천사에게 이르기를 인 맞은 자들에게는 해롭게 하지 말라 즉 재앙을 내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인을 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의 효력은 재앙이 넘어가는 효력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즉 하나님의 인은 재앙을 면하는 진리이다. 

그렇다면 재앙을 면하는 하나님의 인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어떤 진리를 통해서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해 주셨을까?

출12:10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이라는 단어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는 출애굽때부터 유월절 지킨자들은 재앙을 면해주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다. 
그렇다면 재앙을 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은 결국 유월절 진리임을 알 수 있다. 

현재 이 세상에 교통사고에서 부터 시작하여 화재, 선박사고, 독한 질병, 총기사건, 지진, 전쟁 등 별의별 재앙들이 다 있다. 이 모든 재앙에서 구원주시고 건져주시겠다는 약속이 유월절 안에 있다. 

이같이 유월절로 하나님의 인침을 받는 백성들은 재앙을 어느 정도 면하게 되는지 살펴보자. 

시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천인이 만인이 엎드러지는 재앙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도장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만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하신다. 그 어떤 재앙도 하나님의 것을 건드릴 수는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 효력을 어느 정도로 기록하고 있는가?

사43:1~2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곷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왜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나? 하나님의 소유라는 뜻으로 도장(인)을 찍었기 때문이다. 
물가운데서도 침몰치 못하며 불가운데서 사름을 당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이것을 사도 바울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나?

고후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새번역 성경)또한 그분은 우리를 자기의 것으로 확인하는 도장을 찍으시고 보증하는 표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린 모든 것은 보호를 하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게 될 때에 이 마지막 시대는 반드시 우리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새겨져 있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 

계9: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는 곳은 어디이고 그 시작점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은 무엇일까?

계7: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는 곳은 요한이 계시받은 밧모섬에서 바라보니 [해 돋는 곳] 즉 동방이다. 동방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이 곳에 누가 오셨기 때문일까?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친히 오셨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인은 오직 하나님만이 소유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동방에서 구원자가 오시는 이 구원자는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일까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일까?
초림 예수님은 이스라엘 땅에서부터 복음을 시작하셨기에 동방이라는 예언과 맞질 않는다. 
그러므로 두번째 오시기로 하신(히9장28절) 재림 때에 대한 예언이다. 

그럼 이 동방은 구체적으로 어떤 나라를 뜻할까?
그것은 유월절 하나님의 인이 등장한 곳이 어딘지 알면 된다. 
종교암흑세기 동안 오랫동안 역사속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등장한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그곳에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분을 우리는 누구로 깨달아야 하는가?
하나님으로 깨달아야 한다. 
그분이 바로 새이름 안상홍님이시다. 

이 땅에 내려질 각종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마지막에 예언된 불 심판 가운데서도 건져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유월절 인을 가지시고 친히 오시었다. 
그리고 예언그대로 해 돋는데로부터 시작하여 전 세계 하나님 백성들 이마에 인을 치고 계신다. 

지금은 예언을 깨닫고 시대를 분별하여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받는 일이 그 무엇보다도 급선무이다.  누구든지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받고 마지막 재앙을 면하고 넉넉히 천국에 입성하자.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새언약 유월절이 순리이다.




갈1:6-10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복음’으로써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다른 복음을 전하면 그 전한 자들이 어떤 수고를 했건 ‘저주’를 받는다.
무조건 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만 축복을 받을 수 있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아무리 그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할지라도 축복이 아니라 도리어 저주를 받게 된다.

그럼 ‘그리스도 복음’은 무엇이며 ‘다른 복음’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복음이 그리스도 복음이요 그 복음을 변질해서 전하면 다른 복음인 것이다.
사람들이 다른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을 하나님께선 이미 아셨기에 이 같은 말씀을 주신 것이다.

엡3:5-6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 하는 자가 됨이라.

여기서 약속이란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다.
‘후사’라 함은 하늘 유업을 받을 후사를 말한다.
그것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복음이란 오로지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것” 이며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임하니
일요일 예배를 전하면 다른 복음이요 크리스마스를 전하면 다른 복음이다.
일요일 예배를 보라는 구절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
순수하게 복음만 지켜야지 변질시키면 다른 복음이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켰는데 이 유월절은 없애버리고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그 결과는 저주다.
성경에 기록된 예를 들어서 살펴보도록 하자.

롬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는 것은 ‘동성 연애’이다.
남자가 여인을 사랑하는 것이 ‘순리’이건만 그 순리를 거스르고 남자가 남자를 취하는 것이 ‘역리’다.
순리대로 살지 않고 바꾸어서 역리로 살게되면 상당한 보응(댓가)을 받게된다.
남자가 순리를 거스르고 남자를 취했을 때 돌아오는 결과는 “에이즈”라는 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면역력이 파괴되어 감기 같은 사소한 병에 걸려도 목숨을 빼앗기기 쉽다.
남자가 여인과 사랑해야 자식도 얻고 또 그런 기쁨을 맛볼 수 있으나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면 그 결과는 ‘에이즈’라는 대가로 돌아온다.


복음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다소 괴로움이 따르더라도 그 결과는 기쁨이요 축복이다.
복음을 전하고 따르는 것이 ‘순리’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그 보응(댓가)을 받게된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전하면 엄청난 재앙을 받게 된다.
말씀 그대로 따르는 것이 순리이지 자기들 편리대로 하면 역리다.
세상적으로 보면 순리인 것 같으나 하나님 뜻대로 행치 아니하면 역리인 것이다.
역리를 행하면 그 상당한 보응으로 면역체계가 파괴되어 재앙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하나님 뜻대로 지키면 면역이 생겨 재앙을 넘길 수가 있는데 하나님 규례를 지킬 때마다 면역력이 강해진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하나님 보시기엔 아주 좋았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었다. 숲, 공기, 물 등...
그러나 오늘날 ‘사스’같은 악종 바이러스 병이 생기는 원인은 환경 훼손 탓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우리 유익을 위한 것인데 인간이 보기에 좋도록 만들고 훼손하니 그 대가로 바이러스도 변질되어 버린다.
하나님 법도 우리를 위해서 주신 법이다.
숲에 있으면 인체에 이로운 음이온이 나오는데 콘크리트에선 음이온이 나오지 않아 인체에 해롭다.

오늘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같은 변질된 복음을 지키면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하나님 말씀이 들리지가 않는다.
하나님 규례를 지키면 마음이 순해지고 순종하게 되는데 이 같은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 영적인 이치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엡1:3 -9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하나님 규례를 지키면 엄청난 음이온이 나온다.
그리스도의 피로써 하나님 아들이 되게 하고 그리스도 피로써 죄사함 얻고 구원을 주신다.
이 그리스도의 피는 곧 새언약 유월절 진리인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크나큰 축복을 주신다.
우리 모두 많은 이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진리가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