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좇아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고자 헌신하고 있다.
아픈 이웃을 돌아보고, 소외된 계층을 돌보며, 열악한 환경으로 병마에 시달리는 전세계 곳곳에 하나님의 교회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으니 이 모든 것은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지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물!!
하지만 지구 곳곳에는 식수난으로 인하여 오염된 물, 흙탕물을 먹고 수인성 질병에 걸리는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
캄보디아 어느 농촌은 식수 사정에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였다.
농경지 주위에서 흐르는 물을 사람과 짐승이 함께 마시는 상황이 발생하는가 하면 농약섞인 물을 마시고 복통으로 고통받는 일도 다반사라고 하니 캄보디아 프놈펜 하나님의 교회에서 캄보디아에 9개의 물펌프를 기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였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는 양로원, 독거노인등을 방문하여 이미용 봉사는 물론이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을 돕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봉사활동의 원동력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모든 영광은 오직 엘로힘 하나님께 돌리고 오늘도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내딛는 발걸음이 가뿐하다.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학생 오케스트라연주회
학생 관현악단·8인조 중창단, 경쾌하고 힘찬 선율 선물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
20일 천안서북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9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무대에 오른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벌이는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열렸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교회 중·고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 등 2개의 악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 관현악단은 학업 중에 시간을 내어 정기 합주연습, 동·하계 음악캠프를 통해 연주자로서의 기본기를 배우고 있다. 그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윈드앙상블연주회’와 전국 순회연주회를 통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날 천안 연주회에는 52여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인 연주자에 못지않은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운명 교향곡과 라데츠키 행진곡, 왈츠와 같은 세계 각국의 민요와 가곡, 애니메이션 OST 등 경쾌하면서 힘찬 리듬의 음악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특히 8인조 혼성 중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김점숙(43·여·천안시 봉명동)씨는 “공부하느라 힘든 아이들을 위한 마땅한 문화공간이 없어 아쉬웠는데 모처럼 친구, 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진종규 담임목사는 “지난 해 학생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학생들을 위한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 새 학년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오늘의 연주가 응원이 됐기를 바란다.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교회가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본당인 새 예루살렘성전(경기도 성남)을 포함해 전국에 400여 개 교회를 둔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의 교단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150개 국 2200여 개 지역에 진출해 선교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선교활동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생명 살리기 헌혈, 지구정화활동, 노인복지, 농촌 일손 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 1월 29일 중앙일보 기사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단결심%%%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단결심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깁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지킵니다.
검은 소와 얼룩 소, 붉은 소 세마리가 들판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는데 사자 한마리가 그 소
들을 잡아 먹으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이윽고 기회다 싶어, 사자가 검은 소에게 달려 들
었는데 얼룩 소와 붉은 소 두마리가 사자에게 달려들어 뿔로 들이받으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검은 소까지 합세하여 사자는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가까스로 탈출하여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멀리서 배회하던 사자는 얼룩 소에게 점잖게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
"저 붉은 소가 너희들 중에 가장 힘이 세다고 뽐내는데 정말 못봐 주겠더라"
그리고 나서 붉은 소와 검은 소에게도 다가가서 같은 방법으로 이간질을 시켰다.
세 마리의 소들은 사자의 말을 듣고 기분이 상했고, 그 후로 각기 흩어져 놀았다.
사자는 얼씨구나 하고 차례로 소들을 공격하여 세 마리 모두 다 잡아먹을 수 있었다.
짧은 글이지만 왜 하나님께서 자신을 낮추고 형제자매를 섬겨주라 하셨는지 다시한번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교만한 마음이 있어 내가 형제자매보다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결국
사단이 우리 마음속에 침투하여 우리 영혼을 멸하기 때문이지요.
내 영혼을 지키는 길, 내 형제자매를 지키는 길은 바로 자신을 낮추며 형제자매를 나보다 낫
게 여기며 서로 서로 연합하여 도와주는 것이요, 사단의 모든 궤계를 물리치고 우리 모두 천
국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과 겸손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