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상황별 성경 말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상황별 성경 말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전한 사도바울(하나님의교회)

바울

숱한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전한 복음전도자 사도바울. 

"그러나 너는 모든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딤후 4:5)

바울의 출생

소아시아의 길리기아 지방 중심도시 다소에서 태어난 바울은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유대인이었다. 바울은 성장하여 저명한 율법학자 가말리엘 수하에서 율법 공부를 했다.
베냐민 지파인 그는 율법으로는 바리세인이라고 칭할 만틈 율법에 조예가 깊었다.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다

유대교를 열심히 믿은 바울은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대적하여,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옥에 가두고 죽이는데 앞장섰다.
바울의 행동은 대제사장의 신임을 얻을 만했다. 대제사장은 다메섹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잔멸시키라고 바울에게 명령을 내렸다.

혈기가 등등하여 다메섹으로 향하는 바울 앞에 예수님께서 빛으로 임하시어 음성을 발하셨다. 유대교에서 이단의 괴수라 부르며 모욕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던 예수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바울은 그가 대적한 예수님이 바로 참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이 일 후 바울은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하였다.

 사도 바울이 전파한 '하나님의 교회'의 교리

사도 바울이 강력하게 전한 교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통한 구원""부활"이었다.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시어 구원을 베푸신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을 지킬때 생명의 부활로 나가는 축복을 받는다고 사도바울은 강력히 역설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고전 15:1~2)

 온갖 고난과 핍바박에도 복음을 세계로 전파하다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한 바울의 삶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전도의 생애'라고 단정 지을 수 있다. 로마와 지중해 연안을 수차례 다닌 그의 전도 여정은 녹록지 않았다. 숱한 고난과 핍박을 겪으면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전한 복음전도자 사도 바울.

전 계계 복음의 완성을 앞둔 우리에게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더욱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가" (딤후 4:5)

2013년 2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재물에 관한 성경 구절들.


시49: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저로 영존하여 썩음을 보지 않게 못하리니 저가 보리로다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우준하고 무지한 자도 같이 망하고 저희의 재물을 타인에게 끼치는도다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현대어 성경 : 제 아무리 그들이 재산을 믿고 부유함을 뽐낼지라도 사람은 생명 하나도 건지지 못하고 제 목숨값조차도 하나님께 치를 수 없을 것을..
사람 목숨 값이라는 게 얼마나 비싼 것인데 그 무엇을 주고 그 값을 대신할 수 있으랴
그 무엇으로 무덤으로 내려가는 생명을 건져 내며 영원토록 사람을 살려 내랴
슬기롭다 하는 사람도 세상을 뜨고 바보 같고 어리숙한 사람도 모두 세상을 하직하리니 열심히 모아 놓은 재산도 남기고 갈 수 밖에 없는 것.
속으로 생각하기를 우리 집이 영영토록 서 있으리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거처는 자자손손 계속 물려 받으리라 그래서 땅에다도 제 이름을 등록해 놓는다만.
사람이 제 아무리 호사를 누려도 멸망은 잠깐이니 결국에는 죽고 마는 짐승과 무엇이 다르랴]


시62:10 포학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 치심치 말찌어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잠11:4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의리는 죽음을 면케 하느니라


잠11:28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막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딤전6:17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마6:31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 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