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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8일 토요일

※신부가 성도라는 거짓주장에 속지말자! [하나님의교회]

※신부가 성도라는 거짓주장에 속지말자!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훼방자들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성령과 신부'에서 '신부'는 하늘 어머니가 아니라 성도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왜 거짓 주장인지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성령과 신부가 무엇을 받으라고 하고 있습니까?
[생명수]입니다.
이 부분이 신부가 성도가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성경 어디에도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은 한 구절도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구절의 짝된 말씀을 통해서도 신부는 성도가 아님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과 짝된 구절을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1:6~7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 ----------------->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 주심
요한계시록 21:6    하나님     ------------------>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 주심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는데, 앞장인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과 신부는 곧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모든 기독교인들이 시인하고 있는데,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이시겠습니까?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좀더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성경은 [신부]를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그 하늘 예루살렘을
갈라디아서에서는 우리 어머니 즉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러므로 신부는 성도라는 주장은 명백한 거짓주장입니다.


2013년 4월 13일 토요일

하늘나라 보금자리로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보금자리로 

-심명섭-

세상을 동경하여
둥지를 떠난 어린 새처럼
힘차게 날개를 펴쳐보지만 
맥없이 추락만 거듭하고


떠나온 고향이 그리워
목청 높여 울어도 보지만
너무나 멀어진 보금자리 


파도에 밀려가는 모래처럼 
오늘도 이리저리 
세상의 물결 따라 살아가지만
아득한 기억의 저편에서 달려오는 
잡힐 것만 같은 그리움 한 움큼


이제는 가고 싶습니다
마지막 방황을 마치고 
하늘을 즐겁게 날아다니던 
나의 보금자리 
어머니 따뜻한 품으로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에서 - 




세상에서 가장 편한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곳은 
오직 어머니의 품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품속에서 노닐던 우리의 보금자리는
아름답고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입니다. 
이제
오늘도 하늘 소망 가슴 가득 품고서 
오직 어머니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이 말씀을 보면 최후에 용과 여자가 치열한 일전을 불사할 것이라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대적하여 결전을 치를 여자,
즉 남은 자손의 어머니가 되시는 분은 누구를 뜻하는지 창세기의
역사를 통해 찾아 보겠습니다.
창 3장 15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요한계시록 12장에 등장하는 여자의 남은 자손과 창세기 3장에 등장하는 여자의 후손이
뱀(용)으로 표상된 마귀와 원수 관계에 놓여 대적하는 장면을 바라볼 때
두 말씀이 모두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예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뱀과 여자는 원수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뱀과 원수된이 여자는 창세기 3장 1절부터 등장하는 아담의 아내 하와를 뜻하는데,
육일 창조의 역사에서 여섯째날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육천 년 구속 사업이
끝마쳐질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입니다.
롬 5장 12~14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 곧 장차 등장하실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며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예수님의 아내로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어린양의 아내(신부)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계 19장 6~7절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
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다고 하셨으니, 첫 사람 아담에게 아내인 하와가 있었듯이
아담으로 표상되어 있는 재림 예수님에게도 영적 아내,
신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어린양의 신부로 말미암아 탄생하는 영적 자녀들이 바로 요한계시록 12장에 등장하는
여자의 남은 자손들입니다. 곧 요한계시록 12장과 창세기 3장에서 언급하는 여자의 후손은
바로 하와로 표상된 재림 예수님의 아내이신 우리 어머니에 의해 탄생되는 자녀들입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와티비(WATV) 생명수 넘쳐흘러...

은혜로운 설교       기도하는 손 기도하는 마음 중에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영적인 행위인지 천만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기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실때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말씀을 주셨다.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숨을 쉬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
우리 영혼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바로  [기도]이다.

알버트 둘러라는 유명한 화가의 일화가 있다.
그는 가정 형편때문에 더는 학업을 이어나갈 수 없게 되자 친한 벗과  상의를 하였다.
그 둘은 한 명이 직장생활로 돈을 벌어 친구를 뒷받침해주고, 미술 학업을 마친후에는 교대로 학업을 마친 친구가 직장생활하던 친구의 학업을 돕기로 하였다.
둘러가 학업을 다 마칠쯤 해서 미술계에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둘러의 그림이 주변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그림이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어느날, 둘러는 친구가 일하고 있는 식당을 찾게 되었는데, 친구가 식당일을 마치고 한쪽 구석에서 마침 기도를 하고 있었다.
기도 내용은 둘러가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청하는 내용이었다.

자신은 노동으로 인해 손이 거칠어져 더는 섬세한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으니 친구인 둘러가 자신의 몫까지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고 있었던 것이다.

친구의 기도에 큰 감동을 받은 둘러는 그 손을 소재로 하여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데, 그 그림이 [기도하는 손]으로 불후의 명작이 되었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손이 기도하는 손이라고 한다.
덧붙여 기도하는 사람이 앉은 그 자리가 가장 큰 자리요 가장 높은 자리라고 한다 .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에게 가장 깨끗하고 위대한 손을 갖게 하시고, 가장 높은 자리에 우리를 앉히시고자 기도를 허락해 주셨다.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마7: 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

오늘 이 순간도 하늘 자녀들의 영혼 구원을 바라시고 기도해 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생각해보자.
가장 깨끗하고 가장 위대한 손을 가지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어머니 하나님의 쉼없는 기도로 인류가 소성함을 덧입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리라.






2013년 3월 8일 금요일

두분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14)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 이는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오늘날 성경에서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유대인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건 ‘어머니’


유대인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건 ‘어머니’

과학자 아인슈타인,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드,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철학자 스피노자, 유럽 경제를 손에 쥐고 흔들던 재벌 로스차일드, 금융가의 큰손 조지 소로스, 미국의 재벌 록펠러, 세계적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 이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는가? 바로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정치, 경제,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유대인들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심지어 미국은 전체 인구의 2% 남짓한 유대인들에 의해 국가 주요 결정이 좌지우지될 정도다. 이 같은 힘을 소유한 미국의 유대인들은 해외에서 이스라엘과 전 세계 유대인을 지원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들만 이스라엘인이라고 지칭함)은 유대인 독립국가로서 주권을 행사하면서 전통을 보존해나가고 있다. 이들 유대인은 미국과 조상의 땅인 이스라엘을 축으로 세계무대 각 분야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그런데 현대 들어 유대인의 개념이 다소 모호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누구나 수긍할 만한 ‘유대인의 정의와 개념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 주후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한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이산)를 겪으며 세계 각지로 흩어져 유랑하였다. 그로인해 유대인들은 다양한 인종들의 문화에 동화될 수밖에 없었다. 종교 또한 유대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하거나 무신론자가 된 사람이 비일비재했다. 이로 인해 민족·인종·종교를 내포하는 유대인의 정의에 혼란이 왔다. 더욱이 ‘유대인은 이스라엘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 누가 유대인이냐 하는 문제는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정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유대인의 조건. 그러나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 논란의 여지없이 무조건적으로, 확실하게 유대인이 되는 절대적인 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무조건, 자동적으로 정통 유대인이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아버지가 중국인이든 영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이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는 무조건 유대인인 것이다. 반면 아버지가 아무리 훌륭한 유대인이라도 어머니가 유대인이 아니면 이방인이며 그 자녀는 유대인이 될 수 없다.
세계 어느 민족도 정통성 여부를 판가름하는 무조건적인 기준으로 ‘어머니’만을 꼽지는 않는다. 유독 유대인만이 ‘어머니’를 정통적인 민족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내세우는 이유는 뭘까? 이는 어머니가 유대 민족의 조국과 미래를 책임지는 자녀를 양육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대인 정통파 랍비 허쉬(Hirsch)가 “어머니는 자녀에게 육신적인 생명만 주는 것이 아니고 영적 생명인 신앙을 주는 사명도 갖고 있다”고 말했을 만큼 어머니의 역할은 중요하다. 디아스포라와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란 온갖 역경에도 유대인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유대인의 정신을 이어온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은 아닐까.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육신적 유대인이 어머니의 혈통으로 민족을 판별했던 것처럼 영적 유대인도 영의 어머니의 혈통을 이은 자만이 진정한 유대인,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사도 바울은 “육적 유대인(표면적)이 유대인이 아니요, 영적(이면적) 유대인이 진정한 유대인(로마서 2:28~29)”이라며 “이삭이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아브라함의 유업을 얻었던 것처럼 우리(영적 유대인)도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갈라디아서 4:26~31)”고 증거했다.
다시 말해 영적 유대인이 천국 시민권을 받아 천국의 유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영적·육적 유대인에게 어머니의 혈통이냐 아니냐는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 짓는 특별한 조건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일치되는 본향 가는 조건, 어머니! 이런 놀라운 역사를 전개하시면서까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이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만 천국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출처: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2013년 3월 4일 월요일

마리아가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생명수의 근원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마리아가 하늘어머니?
♡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햇살이 가득한 천국에서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순백의 옷과 푸른 외투를 입고, 머리에는 12개의 별이 달린 후광과 왕관을 쓰고, 발밑에는 달을 딛고 서서, 두 손은 가슴 위에 기도하는 듯한 모습으로 표현돼야 한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모호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한복음 2:4)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뱀과 원수 된 여자,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어린양의 아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창세기 3:15, 요한계시록 22:17, 요한계시록 21:9, 갈라디아서 4:26) 그분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찾을 수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2013년 2월 2일 토요일

하나님 나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이천년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목자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양으로 비유하셨다.
실제 양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자기를 기르는 목자의 음성을 분별할 수가 있다.

요10:3-5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이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이것이 양들의 특징이다.
양들은 자신의 목자의 음성은 알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여 목자만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또 있다고 하시며 그들도 친히 인도하실 의지를 보이셨다.

요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그렇다면 그 당시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은 언제를 겨냥해서 주신 말씀일까?

바로 두번째 오시기로 약속된 이 마지막 시대때 주신 예언의 말씀이시다.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초림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양의 이름을 불러 내어 앞서가시고, 양들은 그의 음성을 듣고 따라오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재림 그리스도께서 앞서 가시어 양들을 어디로 인도한다고 성경은 예언되어 있는가?

계7: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어린 양되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친히 목자가 되시어 우리를 [생명수 샘]으로 인도해 주신다.
그렇다면 생명수 샘이 과연 어디이길래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서 두번째 임하셨을까?

슥14: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성경에서 '그 날'은 마지막 때를 뜻한다.
이 마지막 시대에 생수(생명수)가 솟아나는 근원지가 어디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바로 예루살렘이다.

생수가 솟아나오는 생명수의 샘 예루살렘, 이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하늘 우리 어머니이시다.
결국 목자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양들을  인도하고자 하신 최종 목적지가 [생명수 샘]이었고, 그 생명수 샘의 실체가 바로 예루살렘 우리 하늘 어머니이셨다.
생명은 오직 어머니만이 주실 수 있으시기에 우리에게 영생 주실 영의 어머니 품으로 인도해 주신 것이다.

초림 예수님, 재림 예수님의 간절하신 바램이 바로 이것이었다.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 품에 안기는 것...오직  그 바램으로 이 땅에 육체로 임하셨던 것이다.
이 땅에서도 자녀가 어머니 품에 안겨 있을 때, 아버지가 가장 흡족해 하시듯, 우리 하늘 아버지 마음도 그러하시다.

아버지의 숭고하신 희생으로 만나게 된 우리 하늘 어머니..
이제는 [생명수 샘]의 실체가 되시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온 세상에 전파할 때이다. 그리하여 많은 인류인생들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믿음의 목적인 영혼 구원을 받길 바라는 바이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와티비(WATV) 관심집중!!!


하나님의 교회 와티비(WATV)에 특별한 소식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와티비는 그야말로 들어가기만 하면 보물이 쏟아지는 보물창고입니다. 


와티비(WATV)는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의 근본을 깨달을 수 있도록 지도해 줍니다.

와티비(WATV)는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득 품을 수 있도록 
소망보따리가 넘쳐나는 곳입니다. 

와티비(WATV)는 참하나님의 참진리가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와티비(WATV)는 가장 중요한 샛별되신 이 시대의 구원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와티비(WATV)를 통해 샛별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아참.. 와티비(WATV)에서는 천상의 노래인 '새노래'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뉴욕 WFDU 라디오 방송 89.1FM에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로
하늘 가는 밝은 길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2013년 1월 16일 수요일

뿌리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뿌리
 -이권섭-

벌  나비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는



           어두운  땅속에서
           나무를  지탱하며
 양분이며  수분을
 묵묵히  실어  나르는  뿌리처럼

 

아무도
깨닫지  못할지라도

 삶의  음지에서
 오직  자녀만을  위해
 등줄기가  휘도록
  살아오신  당신


 

은은한  꽃향기
풋풋한  풀내음은  없지만
어머니의  방에서는
무취의  향기가  난다.


 

희생으로  발효된
생명의  향기가  난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中에서 -

2013년 1월 9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다&하나님의교회

 

만물속에 하나님의 신성을 담아 놓으시고 우리에게 실물교훈으로 주셨다 그중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가족제도가 그러하며 가족제도중에서도 어머니의 역할은 더욱 그러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있다


요일4장7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말씀하셨다 ...
이땅에서 사랑의 대명사는 단연코 어머니로 뽑힌다 가정에서 어머니는 높은 위치에 있지만 섬겨주시고 낮추시며 가족들의 모든 것을 평안하게 하기 위하여 헌신하는 분이 어머니시다


가정에서도 아버지는 대개 옳고 그름, 참과 거짓, 어떤 일을 진행함에 있어 끊고 맺는 결단력, 사리분별력 등을 가르친다고 한다. 반면, 어머니에게서는 포용과 관용, 배려, 사랑을 배운다는 것이다. 게다가 아버지의 교육은 공교육에서도 배울 수 있지만, 어머니로부터 배우는 교육은 세상 어디에서도 대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만큼 가정교육, 특히 ‘어머니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어머니는 늘 사랑이시듯 우리 영혼의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이와 같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분만 존재하시는 걸로 인식하고 있지만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기록하고 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 한분으로 사역을 행하셨지만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리라(딤전6장15절) 하신 예언과 어린양의 혼인기약을 통해서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등장하시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것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

계19장7절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되었으니...

계21장9절 일곱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재앙을 담은 일곱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되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4장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어머니라

성경은 어린양의 혼인기약을 통해서 하늘에 계신 자유자 우리 어머니께서 이땅에 등장 하실것을 밝히 알려주고 있고 증거하고 있다

많은 기도교인들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자부하고 있지만 정작 성경은 믿지 못하고 있다 그 반증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지 않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천년전 베드로와 사도바울과 같아야하지 않겠는가

베드로는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그리스도로 시인하였고 바울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증거하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에도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누구로 알았는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믿은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죄를 적용하여 십자가에 사형을 언도했던 자들이 유대인이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사람이라 하면서 육신적인 것을 들어 모독을 하고 어머니하나님의 신성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 저들이 참으로 안타깝다 저들의 행위가 이천년전 유대인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기독교가 무엇을 믿는 교인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구원자를 믿는 종교가 기독교다 그럼에도 사람으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자신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 유대인과 똑 같은 최후를 맞이하게 될것이다.(요일4장2절)




2013년 1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천국의 비밀이 허락된자와 허락되지 않은 자







마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성경에서 천국의 비밀은 인류를 구원하시러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즉 '그리스도'이시다. (골1:26-27)
그런데 이천년 전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셨으나 정작 하나님을 믿노라 하던 자들이 그리스도를 영접지 못하고 핍박하였다. 그것은 천국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이 모두에게 허락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었다.

마13: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진리말씀을 알려주셔도 제자들은 깨달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깨닫지 못하였다. 깨닫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배척하였으니 참으로 희한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마13: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이 있도다.

그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복받은 '너희'는 어떤 자들일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복(福)을 약속하신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이다.

창2:3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에 복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복 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시는 축복이다.

출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결국 천국의 비밀인 그리스도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에게 허락된 축복이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이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깨달을래야 깨달을 수가 없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오셨음에도 "누구세요?" 하는 그들은 역시 안식일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 약속이야말로 참되고 신실하다.

오늘날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켜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다.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혈육에 속하였으매
당신도 함께 종의 형체로
이땅에 오심은
사망의 종노릇하는 자녀들이 불쌍해서
견딜수 없었던것입니다.
하지만 죽음에 젖어 있는 자녀들
그들은 당신을 귀히 여기지 못했고
각자 제길로만 향했습니다.
당신의 온유하신 모습뒤에는
천근 만근 우리의 짐
대신 지고 가심을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뒤에는
밤새운 생명의 기도로
자녀 위해 끝없이 눈물 흘리심을 ....
 지금까지는 우리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 사랑을 깨닫지 못하여
철부지 신앙인의  모습이었고, 나만 아는 이기심의 모습이었고,
교만의 마음을 품은채 높아지려는 마음을 품고 살았고,
시기와 미움으로 가득찬 모습이었다 할지라도
이제는 우리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달아
아버지, 어머니 사랑이심같이 우리 또한 사랑의 자녀로 변화받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향기 나는 사람 -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길 거리를 지나다 코끝을 스치는 향긋한 빵 냄새에 이끌려 본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빵 냄새가 단지 식욕만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착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한 대학에서 빵 냄새의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8명의 지원자에게 각각 빵집과 옷가게 앞을 지나면서 소지품을 떨어뜨리도록 했습니다. 400회에 걸친 실험 결과, 옷가게 앞에서는 떨어진 소지품을 주워주는 사람이 52%로 절반 정도밖에 안 됐지만 빵집 앞에서는 무려 77%나 되었다고합니다.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실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 시트러스 향 같은 상큼한 향기나 커피 향 역시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사람을 흔히 '향기 나는 사람'이라 표현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맥락이 아닐까요. 후각을 통해 전달되는 물리적인 향기는 아니지만 좋은 향기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매한가지일 테니까요. 어쩌면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물리적인 향보다 더 진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지도 모릅니다.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중------


고후2: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 얻는 자들에게 생명에 이르게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들로 삼아 주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로써 생명의 향기를 전하라 부탁하신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여 온 세상에 생명에 이르게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서 더 많은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