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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안상홍님이 why 마지막 아담일까?[하나님의교회]





'아담'하면 누구나 창세기 에덴동산에 등장하는 하나님께서 흙으로 빚으신 그 아담을 떠올릴 것이다.

성경은 그 아담을 '첫 사람 아담'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그런데 성경은 첫 사람 아담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아담'도 존재한다고 증거하고 있다.

고전15:45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사도 바울은 첫 사람 아담을 언급하면서 마지막 아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마지막 아담은 특징이 '살려주는 영'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성경에서 우리를 살려주실 수 있으신 분은 오직 하나님외에는 없으니, 마지막 아담은 하나님이심에 틀림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살기 위해서 살려주는 영이신 마지막 아담을 반드시 만나야만 한다.
과연 마지막 아담은 구체적으로 누구이시며, 우리를 살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살려주실까?
그 방법이야말로 마지막 아담이심을 알려주는 결정적 증표가 되는 것이다.

먼저 마지막 아담이 누구인지 살펴보자.

롬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분명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하였는데, '오실 자'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시다.
아담이 예수님에 대한 표상이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를 표상하는 것일까?
마지막 아담은 바로 마지막 때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다.
고린도전서에 기록된 마지막 아담은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재림예수님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보았는데, 그 분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라 하셨으니 마지막 날에 어떤 방법으로 살려주신다고 하셨는지 그 방법을 알면 된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이것이 바로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를 살려주시는 방법이다.
마지막 날에는 오직 누구를 살려주신다고 약속하셨는가? 오직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만 살려주신다고 하셨으니 마지막 날에 등장하는 마지막 아담은 우리들에게 반드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여주심으로 살려주셔야 한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마26:19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로 하셨는데, 그 지키는 방법을 보자.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언약하셨다. 즉 유월절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예식인 것이다.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를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이 유월절이므로, 이 유월절이야말로 마지막 날에 우리를 살려주는 진리임이 확실하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고린도전서에 증거된 마지막 아담은 바로 이 마지막 시대에 인류인생들을 살리시려 이 땅에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며, 그 분은 반드시 누구나 지키면 살 수 있는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이셔야 한다.

그렇다면 이 마지막 시대에 이 땅에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누구일까?
바로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이시다.

그러므로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마지막 아담이시요, 재림 예수님이시요, 살려주는 권세가 있으신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이 시대는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유월절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믿고 예언대로 행하는 하늘 백성이 되어야겠다.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폭설 속에서 딸을 살린 아버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유월절)

지난 3월, 일본 훗카이도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렸다.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9살 딸을 살려낵 동사(凍死)한
어느 아버지의 뜨거운 부정(父情)이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50대 어부 오카다 씨는 아동센터에 있는 딸, 나쓰네를 데리고
집으로 오는 길에 눈보라를 만났다.
눈 속에서 꼼짝 못하게 된 트럭은 얼마 뒤 기름마저 떨어졌다.
오카다 씨의 전화를 받은 지인은 둘을 구조하러 나섰지만
극심한 눈보라 때문에 실패하고 소방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하지만 그 시각 다른 이들을 구족하고 있던 소방관들은 뒤늦게
구조에 나섰고 그날 밤에 오카다 씨의 트럭을 발견했지만
트럭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다음 날 아침, 트럭에서 300m 떨어지 농업용 창고 앞에서
부녀(父女)가 발견됐다. 오카다 씨는 동사한 상태였다.
자신이 입었던 얇은 점퍼마저 스키복을 입은 딸에게 덮어주고는
양손으로 딸을 꼭 껴안고 밤을 지샌 것이다.
아버지의 품에서 울고 있던 나쓰네 양은 무사히 구조되었다.
오카다 씨의 양손은 딸을 안은 모습 그대로 굳어 있었다고 한다.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중-



자녀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당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하시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우리의 영의 부모님께서도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당신의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
당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하시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죄인된 자녀들에게 죄사함 주시고 구원주시기 위하여
친히 당신의 살과 피를 내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17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렇기에 자녀들을 살리기 위하여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우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이렇게 귀한 생명의 진리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었습니다.
성경은 폐지된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는 분이 재림그리스도라 증거하고 있습니다.(이사야 25장 6~9절)
이 시대에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되찾아 주신 분은 안상홍님이시며,
때문에 안상홍님은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재림그리스도 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천년 전,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친히 십자가에 죽으심을 당하신 그 예수님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셨습니다. (히브리스 9장 28절)
자녀들을 구원하시러 오시어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 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 지켜 죄사함 받으시고 영생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영적 사형수들에게 죄사함 허락하신 이 시대 그리스도는?

 

영적 사형수들에게 허락하신 그리스도는?

-  죄사함의 비밀  -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 중 아무 고통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 번쯤은 '나는 왜 이리 힘든 삶을 살아야 하는가?' 의문을 가져보았을 것입니다.
그 어떤 삶도 늘 괴로움과 고통이 따릅니다.

그 이유도 그 해결책도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알려주는 이 하나 없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고통스러운 이유도,
그 해결책도 알려주셨습니다.

[ 마 9:13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이 말씀은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본디 어디 계시다 이 땅에 오셨습니까?
하늘 입니다.

[ 요 6:38 ]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그렇다는 것은 하늘에서 이 땅까지 우리들을 찾으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을 통해 누구를 찾으러 오셨다 하셨습니까?
죄인을 찾으러 오셨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 사는 우리들, 모든 사람들은 다 무엇인 것입니까?
죄인입니다.

여기서의 죄란 우리가 살면서 지은 죄가 아닌 이 땅에 탄생하기 전, 하늘에서 지은 죄를
말합니다.
본디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던 천사들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솔로몬(잠8:22-30)과 욥의 이야기(욥38:1-7,21)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천사로서 살아야할 우리가 이 땅에서 죄인으로 살고 있으니 하늘에서 죄를 짓고 결국 쫓겨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죄를 지었길래 쫓겨나게 된 것일까요?

[ 롬 6:23 ]
죄의 삯은 사망이요

쉽게 말해 죄의 댓가가 사형이란 말입니다. 즉, 우리는 모두 사형수된 입장이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죄인들이 사는 영적 감옥인 것입니다.
죄인이 감옥에서 살 때는 시간도 공간도 제한된 곳에서 격리되어 삽니다.
또한 늘 감옥 밖 고향을 그리며 괴로운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우리의 삶이 늘 괴로움과 고통이 따르는 이유는 다 이 땅이 영적 감옥이요
우리가 모두 죄인된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은 그 어떤 것을 가진다 해도, 그 어디를 간다 해도,
괴로움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괴로움이 없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오직 단 하나, 우리가 본래 살던 하늘 본향에 돌아가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을 목적으로, 소망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이 있는 우리의 고향 하늘 본향을 소망 삼아 돌아가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 히11:15-16 ]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나 현재 우리는 죄인이므로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없으니,
반드시 죄사함을 받아야 하늘 나라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으며, 죄인이 죄인의 죄를 사해줄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우리의 죄를 사해주실 수 있습니다.

[ 마 9: 1-6 ]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 막 2: 1-10 ]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직접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죄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으며,
그 희생의 피로서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고 하늘 본향 돌아가게끔 하셨습니다.

[ 히 2:14-17 ]
자녀들은 혈육에 함게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심은
사망으롬 ㅏㄹ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 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엡 1: 7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그렇다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의 피만 믿으면 모두가 구원받는 걸까요? 아닙니다.
그 약속하신 날이 있습니다.


[ 마26:26-27 ]
...또 잔을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눅22:20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죄사함을 위해 흘리는 예수님의 희생의 피는 유월절 포도주 안에 그 의미를
담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마시는 자 곧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그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하늘 본향은 죄사함을 받아야 한다 하였으니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겠습니다.

그렇다면 영적 사형수인 우리 인생들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는 그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00년전에는 예수님이셨고, 지금 이 시대는 AD325년 니케이 종교회의 이후 사라졌던
유월절을 회복해주시는 분이 우리의 그리스도, 하나님 이십니다.

[ 사25: 6-9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사망을 영원히 멸할 것이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갈수록 더한 고통 속에 살게 되는 이 시대,
이 땅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시어 죄사함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허락해주신
분이 계십니다.
2000년전 새언약 유월절 알려주신 예수님을 사도들과 초림 당시 교인들이 하나님으로
믿고 따랐듯,
이 시대 살고 있는 우리 또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그 분을 꼭 찾아 영접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제 그 분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시고 꼭히 영접하여 함께 죄사함 받고 하늘 천국 돌아가는
귀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 초막절,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규례 등을 지키고 있ㅅ브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요?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합니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입니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부도 성자도 아닌 성령시대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나요?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의 예언따라오신 안상홍님을 그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하여 믿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입니다(요한복음 14:15).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성경말씀 그대로 행하는 참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해석하기 나름? 해석하기 나름!

혹자는 성경이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합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정말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누가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21: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하나님은 우리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다 하셨습니다.

누가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길은 생명의 길이 되기도 하고 사망의 길이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해석을 들어야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고린도전서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요한계시록 5:5 ...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다윗의 뿌리가 오시지 않고는 성경에 감추인 구원의 길 생명의 길은 알수 없다하셨습니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참진리를 알려주실 수 있다 하셨습니다.

베드로후서 3:15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나 다윗의 뿌리를 찾지 않고 만나지 못한다면 억지 해석으로 사망의 길로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의 뿌리는 이미 오셔서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은 감추어진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이 다윗의 뿌리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다윗의 뿌리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고 생명의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안상홍 하나님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바로 알자♥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시어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시고 희생하셨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감격해하고 있다. 그런데 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또다시 오신다고 하면  영 반기지를 않는 분위기이다. 
마치 한번 다녀가셨으면 되었지 왜 또 오시냐는 반응들이다. 
왜 그럴까?
이천년전 다녀 가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감사를 올리면서 그 하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니 왜 경계부터 할까?
자신들의 생각에는 또 오실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결정을 내리셨으면 반드시 이루시게 되어 있다. 

사14: 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이천년 전에  육체로 오시어 하늘 자녀들의 죄악을 담당하시기 위해 채찍에 맞으시고 찔리시고 고통당하셨던 것은 성경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이지 즉흥적인 사건도 우연한 사건도 아니었다. 

그 예수님께서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다시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다. 

계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이천년전에 이 땅에 오시어 분명히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다 알려주시고 올리워 가셨는데, 왜 또 다시 이 땅에 오신다고 하셨을까?
분명히 오시는 목적과 이유가 있을 것이다.

*두번째 오시는 목적

히9장28절 말씀에서 증거하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오신다고 하였다.
다시말하면 예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시지 않으면 아무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뜻이 된다

*두번째 오시는 이유

그러 두번째 오실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29:9-14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모두가 소경이 되어서 성경을 바로 깨다지 못하고 입술로는 주여주여 하면서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더라. 이런 상황에서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그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법도를 다 알려주셨는데, 왜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되었을까??
그 이유는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법도가 변개되었기 때문이다.

단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성도를 괴롭게 하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

여기서 '그'라는 존재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이다.
사단 마귀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해 버릴 것을 다 알고 계셨던 하나님께서 이미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예언해 두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AD31년경에 올리워 가신 이후에 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325년에 유월절이 폐지되어 버렸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안방을 차지하고, 354년 성경에도 없는 하나님과 전혀 무관한 태양신 탄신일인 크리스마스가 도입되었다.
그리하여 영적으로 진리가 없어지고 종교 암흑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상태로 누가 구원받을 수 있겠는가?
그리하여 이 흑암한 세상에서 사단의 컨트롤 하에 놓여있던 하나님의 참 백성을구원하시고자 예수님께서 두번째 오실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오셔서 이천년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시어 세우셨던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등 새언약 법도들을 다시금 세워주셨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 하나님이시다.
비록 예언따라 성호를 바꾸셨을지언정 이 시대 구원자는 오직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출처 : 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절기를 성경의 예언따라 모두 회복해주시고,
하나님의 절기로 시온을 세워주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누가복음 4:16), 유월절(누가복음 22:15), 초막절(요한복음 7:2~39)을 지킨다.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오늘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새언약 유월절로 천국으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다소나마 이해하려면 영혼문제를 깨달아야합니다. 영혼의 이치를 모르면 인류가 왜 이땅에서 슬픔과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는지,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권능의 하나님게서 왜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동안 우리 구속을 위해 희생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은 흙의 존재인 육체와, 생기인 영혼으로 구성되었습니다(창2:7). 흙은 땅이 창조된 이후에 생성되었으나 생기는 그 이전부터 하나님과 더불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생기로 지어진 우리 영혼은 하나님과 더불어 영화로운 하늘나라에 있었던 천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의 아들 계명성', 곧 사단의 꾐에 빠져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왔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14:12~15, 계12:7~9)

하나님께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늘에서 이 땅까지 단걸음에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오셨습니다. 죄인들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 죄인들과 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유월절 희생의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고 영생의 존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세우시고 지키라 명하신 것은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잃은 죄인들에게 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알려주시고 반드시 그 나라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영원한 본향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세세토록 고통받는 지옥 형벌이 기다립니다.

(막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치듯 함을 받으리라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어떠한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간절히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스러운 지옥에서 자녀들을 건지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이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당하시면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새언약에는 우리 모든 죄를 사하고 다시는 사망과 고통, 슬픔이 없는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이 내재해 있습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사단에 의해 훼파된 유월절 진리를 재림 예수님인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 :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천국 비밀과 하나님의 비밀


하나님께서는 믿는 우리에게는 보배가 되시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 함정과 올무가 되십니다. 초림 당시에도 도마같이 자기 눈으로 보지 못한 사실은 무조건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직전까지도 의심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나 요한, 야고보같이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을 알아보고 끝까지 따랐던 제자들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다"는 말씀과, 또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하신 말씀을 새겨보면 결국 천국 비밀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하는 데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힘써 알아서 천국의 모든 비밀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약속 가운데 항상 거하는 천국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천국 비밀

마13장 10~13절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사람이 있고 허락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공의로우시고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왜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천국의 비밀을 알려주실까요?

이 땅에는 하나님의 자녀뿐만 아니라 마귀를 추종했던 악의 세력들도 있습니다(계12장9절).뱀이 물을 마시면 독을 만들고 소가 물을 마시면 우유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같은 것이라도 누가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해로운 결과물이 나오기도 하고 이로운 결과물이 나오기도 하듯, 천국의 비밀을 알아야 할 자가 있고 알아서는 안 될 자들이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또 이 비유를 사람이 스스로 풀 수 없기 때문에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가르쳐 주셨습니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온으로 몰려와서 하나님께 사는 길을 배우고, 그 길로 따라가자 할 것이라 예언되었습니다(사2장2~3절, 미 4장 1~2절 참고).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려주시는 그리스도야말로 비밀 중의 비밀입니다.

골2장 2~3절 "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하나님의 비밀이 그리스도입니다(골1장 26~27절).
결국 그리스도를 깨닫는 자들이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발견하고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라 하겠습니다.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신 그리스도
 성경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요5장39절).
하나님꼐서는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선지자들을 통해서 성경에 미리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 함정과 올무 역할을 하게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사 8장13~15절 "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날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지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가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사람이 자기의 기준과 잣대로 하나님을 판단하려 하면 실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면 뭔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일도 해내시고, 모든 것이 척척 이루어지는 마술 같은 능력을 보여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평범 속에 오셨습니다. 
우리와 똑같이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고 생활 모습도 보통 사람과 다를 바 없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그분을 알지 못했습니다.

요6장41~45절 "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수근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근거리지 말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은 단순히 요셉의 아들로 보였습니다. 저들은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어찌 하늘로서 내려왔다고 하느냐"며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하나님이시라면 저렇게 가난한 집안에, 그것도 짐승이 거처하는 마구간에서 태어나실 수 있을까. 
이런 육신적인 생각이 그들의 믿음을 훼손시키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저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단정짓고, 십자가에 못 박는 일에도 자신만만했던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과오를 범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자면 아버지께 배워야 하겠습니다.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하셨으니 에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께 배우고 그 가르침을 받아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고전 4장 5절 참고).

천국의 비밀 즉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라 하셨으니 하나님 아는 일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땅에 오셔서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저들에게는 감추신 천국의 비밀을 우리에게는 알게 하시고 보게 하셔서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주철 총회장님 설교 중에서


2013년 3월 6일 수요일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 아버지 하나님 ]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다르지만 같고 같지만 다르다. 
이 불가사의한 섭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 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1)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26)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출처: 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의 은인이 되시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을 구원하시고자 육체 장막을 쓰시고 이땅에 두번째 오셨습니다.

히9:27~28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내버려두면 죽을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이땅에 오신다 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셔서  자녀들을 살리시는 과정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것이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오래 저장하였던,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그리스도께서 언약하신 유월절의 포도주를 의미합니다. 유월절 새언약으로 우리 모두를 죄와 사망의 음침한 곳에서 건져 영생의 길로 인도 하신 안상홍님은 바로 우리 하나님이셨습니다.

생명의 유월절은 하나님의 살과피를 우리에게 먹여주신 날입니다. 우리에게는 영생 얻는 기쁨의 날이었으나 우리 하늘 부모님께서는 가장 큰 고난의 날이었습니다. 이런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고통과 희생 속에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유월절을 전하는 것은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는 예식만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월절을 통해 우리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당신을 희생하신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복음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사망 가운데 있던 자들을 생명 가운데로 인도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나타나셨습니다. 생명을 주는 일은 크나큰 고통과 희생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게서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살아나는 과정을 해산의 수고에 비하셨습니다. 사지의 온 뼈마디가 빠질 듯한 고통을 겪어야 한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듯, 영적 생명을 낳는 일도 희생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신것입니다.

죄인들을 살리시려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시며,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늘부모님을 영접하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4일 월요일

당신이 생각하는 재림 예수님은 어떤 모습인가? -제2편-

당신이 생각하는 재림 예수님은 어떤 모습인가?-제2편-

- 재림 예수님 오시는 모습 -

< ' 구름 ' 의 의미 >



앞서서는 재림예수님은 최후 심판주로 오시는 것이 아님을 알아보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예수님께서는 최후 심판 전 먼저 재림하셔서 당신의 백성들을 모으시고
이후 심판주로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오시는 모습 즉 구름타고 오신다한 의미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초림 예수님 또한 재림 때와 같이 '구름타고' 오신다 하셨으므로,
이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살펴본다면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단 7:13-14 ]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간혹, 이 말씀이 재림에 대한 예언이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요.
이것이 재림인지 초림인지는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이 누구인지 안다면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 마 28:18 ] 예수께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누가 모든 권세를 받으셨다 하셨습니까? 초림 예수님입니다.
다니엘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께 권세를 받으신 분은 초림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으로 영광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 요 17:10 ]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누가 영광을 받으셨나요? 초림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나라를 받으신 분은 누구일까요?

[ 눅 22:29 ]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나라를 받으신 분 또한 바로 초림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셔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인자는
분명히 초림 예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요 진리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서에는 분명 초림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오신다 예언되었는데,
예수님께서 실제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셨나요? 아닙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몸을 통해 탄생하듯 예수님께서도 마리아의 몸을 통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즉,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은 실제 구름이 아닌 비유로서 육체로 오실 것에 대한
예언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2000년전 오셨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 알려주신
누가복음 21장의 예언은 무슨 뜻일까요?

재림예수님 또한 2000년전 오셨던 초림 예수님과 같이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것을 구름으로
비유하셨던 것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재림의 역사 또한 초림과 같을 것임을 이해하기 쉽게 하시
위해서 초림에 대한 예언을 가지고 알려주셨던 것입니다.

즉,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오시는 분도 같으며 오시는 목적도, 오시는 형태도 똑같음을
'구름타고 오신다' 고 하신 것입니다.

이에 대해 어떤 이들은 성경을 일부만 가지고 억지 해석하는 것 아니냐 하시는데요.
육체를 가진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한 것은 복음서 뿐 아니라 성경 여러 곳을 통해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 유 1:12 ]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여기서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란 거짓 목자 즉 거짓 선지자를 말합니다.
거짓 선지자도 악한 자이긴 하나 결국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입고 사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이들을 '물 없는 구름' 이라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해주고 있습니다.

한 말씀 더 보시겠습니다.

[ 잠 25:14 ]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거짓 자랑하는 자, 곧 거짓 자랑하는 사람을 가리켜 비 없는 구름이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육체를 가진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예처럼 성경은 구름을 육체로 비유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것중 왜 '구름'일까요?
구름이란 것은 지표면의 물이 증발하여 대기층에 생긴 것으로 하늘에 구름이 끼게되면
태양빛을 가리게 되어 하늘을 바라보아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참 빛, 큰 빛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은 피조물인 태양조차 똑바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눈이 멀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본체를 보려한다면 절대 볼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광의 빛을 가리고자 육체를 입고 오시는데
이것을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 '구름'으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구름이란 것은 반드시 '물'이 없이는 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 영혼을 살리는 생명수의 말씀을 가지고 오시겠다는 의미로
'구름'으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재림 예수님의 오시는 모습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그렇다면 왜 재림 예수님께서는 단번에 심판과 구원을 이루지 않으시고
심판전에 먼저 육체로 재림하시는 걸까요?

재림 예수님 오실 때의 상황을 잘 이해하면 그 답이 나옵니다.

[ 눅 18: 8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 오실 때에는 믿음을 찾을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교회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셨던 걸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믿음을 가진 성도 즉 구원에 합당한 믿음을 가진 성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믿음은 무엇일까요?

야고보서에 보면 '믿음=행함'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7장에서는 주여주여 하면서 불법 행하면 떠나라 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는 믿음이 참된 믿음인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답할 것입니다.
당신은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라는 기록을 성경에서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성경 66권을 일백번이든 수백번이든 아무리 찾아봐도 지켰다는 기록이 단 한구절도
없습니다.

이것은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도 그리고 언론에서도 또한 현재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는 교회에서조차 인정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처럼 오늘날은 하나님의 계명은 없고 불법만 가득합니다.
이런 가운데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두 번째로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재림하신 다고 하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재림 예수님이 타고 오시는 구름은 실제 하늘 구름이 아니며,
육체를 가진 사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더이상 하늘 구름만을 바라보며 재림 예수님을 기다려선 안되겠습니다.
우리가 기다려야할 재림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0년전 구름타고 오신다는 말씀을 실제 구름이라 생각하고 하늘만 바라보다
정작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치 못해 끝끝내 멸망의 길을 걸었던
유대인들과 같은 모습이 되어선 안되겠습니다.

만약 그래도 끝까지 하늘 구름만을 바라본다면 구원의 시기를 놓치게 되고,
이후 최후 심판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보게되어 결국 심판의 길에 들어서게
될것입니다.

이제라도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말고, 육체를 입고 오시는 그리스도를
성경을 통해 더욱 알아보고 꼭 영접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재림 예수님은 어떤 모습인가?



당신이 생각하는 재림 예수님, 어떤 모습인가요?

- 재림=최후심판? -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올리워 가시며 다시 올테니 기다리라 말하셨습니다.
또한, 사도들 역시 여러 성경을 통해 다시 오시는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으며 성경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예언된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 걸까요?
오늘날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오셔서 악한 자들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성도들을 모아 천국으로 데려가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에서도 그렇게 증거하고 있을까요?

[ 눅21:26-28 ]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사람들의 생각대로라면, 세상은 심판을 받으며 성도들은 구원받아 천국에 가야하는데,
누가복음서에는 분명, '구원받는다' 혹은 '천국에 간다' 하지 않고 '구속이 가깝다'하고 있습니다. 즉 재림이 끝 곧 최후의 심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것은 같은 누가복음 18장을 보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 눅 18: 8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믿음이 있겠느냐' 하신 것은 곧,  믿음이 없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에는 믿음을 가진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 최후 심판주로 오신다면 구원받을 자가 있을까요?
믿음이 없으니 아무도 구원받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 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 재림=최후 심판 ' 이라는 사람들의 생각은 성경적이지 않으며 잘못된 것임을
분명히 알 수 가 있습니다.

이것은 재림 예수님 오시는 모습과 그 목적을 잘 안다면 분명히 알 수가 있습니다.

[ 사 66:15-16 ]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 즉

[ 살후 1:7-10 ]  주 예수께서...하늘로서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 최후 심판주는 모습은 불꽃 중에 오시며,  그 목적은 심판입니다.

[ 마24:30-31 ]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 재림 때에 모습은 구름 타고 오시며, 그 목적은  택하신 자를 모으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시는 모습도 목적도 분명히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세상의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재림 예수님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이 문제는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람들의 생각처럼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면 과연 어디 계시다가 구름을 타고
오시는지 그것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구름은 지상의 물이 증발하여 모여서 생성되는 것으로 대기층안에서만 존재합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면 영의 모습으로 오시다 대기층에서 구름으로
갈아타고 오시어 손오공처럼 온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복음서를 통해 말씀하셨듯이, 어떤 비유로서 알려주신 내용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만약 비유라면 또한 구름은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우리는 이것을 성경으로 연구하여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만약 실제 구름이라면 하늘에서 내려오실 재림 예수님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하늘 구름만을 보며 기다리다, 정작 이 땅에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영접치 못하여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초림 예수님 오시는 모습에 대해 성경에 예언된 내용과
그 성취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럼 다음시간엔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통해 재림 예수님 타고 오시는 구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씁니다.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이단이라 불리웠던 초대 하나님의 교회



행24: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 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진리의 도를 전파한다는 이유로 유대인들이 바울을 법정에 고소했을 때 바울이 한 말이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흠모의 대상으로 여기는 사도 바울이 왜 그 당시 종교인들에게는 이단이라는 오명을 썼을까? 
모든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이 천국에 갔고 열심히 했던 사도였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런 바울을 초대교회 때는 이단이라는 추악한 오명을 뒤집어 씌우고 법정에 고소를 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보자.

행24:1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대제사장과 변호사가 일치되어 바울을 법정에 고소하고 나사렛 이단이라는 오명을 바울에서 씌웠을 때 14절에서 바울이 '나는 이단이라고 하는 도'를 쫓았다고 표현하고 있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바울과 베드로의 신앙과 전도의 열의를 배우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들을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없다. 그러나 그 시대에는 왜 이단이라는 오명을 썼을까?
거기에는 몇몇 이유가 있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그들의 교리와 초기 기독교인들의 신앙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을 사람이 뵐 수 없고 하나님을 뵌다면 죽을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은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 분이다 라는 신앙이 상충되었다. 그래서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에서는 예수님 믿던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표현했다. 초기 기독교에선 육체로 오신 그 하나님을 믿는 것이 큰 교리였다. 저들은 하나님은 오직 하늘에만 계셔야한다고 주장했고, 초기 기독교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얼마든지 육체로 오실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을 이단시하고 핍박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

말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육신이 되어 거하셨다는 것이 초대 신앙에서 매우 중요하였다.
그 당시 자기들이 모여서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옹립하자며 신격화시켰던 것이 아니라 성경에 이사야서를 통해서 예언을 하셨기 때문이다.

사9:6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한 아기가 우리 가운데 태어나는데 그 아기는 다름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영존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기로 오신다는 것이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비록 초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을지언정 그 분이 하나님이심을 깨달았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이천 년 전 사람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진 않았으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그 분이 육체로 입고 오신 말씀 하나님이심을 깨달았다.

날마다 삼천명 오천명이 들어오니 유대교에서 소동이 벌어진 것이다. 그러니 점점 유대인들의 마음이 예수교로 향하는 것에 유대교에서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취한 조치가 예수님 믿는 자들을 옥에 가두고자 하였다.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그들의 전도하는 방법을 막아보려 했던 것이다. 

오늘날도 똑 같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사람되어 오시니 역시나 이단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우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누가 뭐하고 하든 예언만 바라보고 예언만 믿고, 예언대로만 행하면 된다. 


초대 교회 사건을 거울삼아 이 시대는 두번째 사람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감사함으로 영접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어야겠다.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정한 짐승 부정한 짐승 ★하나님의 교회


히10:1 지나간 것은 장래일의 그림자
마5:17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 하심. (다 이루시면 천지가 없어짐)

구약엔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을 수 없는 음식이 있었다. 이것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다.

레11:1 정한짐승은 쪽발이고 새김질해야함.(소, 양)

짐승중에 쪽발이고 새김질 하는 짐승은 소와 양이다.
돼지는 쪽발이나 새김질은 못하여 부정하고, 토끼는 새김질은 하나 쪽발이 아니므로 부정하다.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면 부정한데 과연 이 율법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먼저 구약의 정한 짐승 중 소는 신약시대에 와서 누구를 표상하는가?

고전9:9 모세 율법에서는 소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 율법에 대해서 신약에선 사도 바울이 이는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

소가 밭가는 일을 하듯 하나님 복음 전하는 복음의 일꾼들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는 뜻이다.
모세 율법에서의 소는 신약에서 새 언약(복음) 일꾼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럼 양은 또 누구를 표상하는가?

요10:10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양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함.

양도 구약의 율법에 정한 짐승으로 신약 시대에 와서 역시 소와 마찬가지로 성도들을 표상한다.
즉 모세 율법가운데 정한 짐승은 구원받을 백성을 뜻하는 것이며 부정한 짐승은 구원받지 못할 백성을 표상 한 것이다.

되새김질을 하고 쪽발 이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데 되새김질은 무엇인가?
하나님 계명을 반복해서 계속 지키는 것이 되새김질인 것이다.

쪽발은 무엇인가?
쪽발은 그 발이 단단한데 즉 ‘믿음’을 뜻한다. 믿음을 의지하고 단단히 서는 것을 의미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진 백성이라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하나님의 계명 = 되새김질
예수 믿음 = 쪽발



그럼 쪽발이긴 하나 돼새김질 못하는 돼지는 누구를 표상하는가?
바로 믿음은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와 그런 자들을 표상한다.

성경은 개나 돼지 같은 신앙은 구원받지 못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모세 율법을 알아야만 그리스도 율법을 알 수 있고, 모세 율법을 알아야 신약시대 이루어질 예언을 알 수 있다.
사66:15 심판때에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돼지고기 먹는 자들의 특징이 스스로 자기가 거룩하다고 구별하고 스스로 구원받았노라고 하지만 마지막 때 불로써 이들을 심판하시겠다고 기록하고 있다.
성경은 돼지고기 먹는 자들은 망한다고 알려주시건만 스스로 정결하다고 하고 있다.
쥐의 특징은 갉아먹는 특징이 있다. 여기저기서 교리를 따서 만든 교회, 그래서 괴상한 교리를 가르치는 교회가 쥐를 먹는 자들에게 해당된다.


고전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주께서 두 번째 오셔서 알려주시지 않으셨더라면 돼지와 같은 믿음생활을 했을 것이다.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만났기에 소와 양무리에 들어가 구원받는 축복을 얻게 된 것임을 깨달아야 겠다.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께서 재건하시고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