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일 토요일
하나님 나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이천년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목자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양으로 비유하셨다.
실제 양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자기를 기르는 목자의 음성을 분별할 수가 있다.
요10:3-5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이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이것이 양들의 특징이다.
양들은 자신의 목자의 음성은 알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여 목자만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또 있다고 하시며 그들도 친히 인도하실 의지를 보이셨다.
요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그렇다면 그 당시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은 언제를 겨냥해서 주신 말씀일까?
바로 두번째 오시기로 약속된 이 마지막 시대때 주신 예언의 말씀이시다.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초림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양의 이름을 불러 내어 앞서가시고, 양들은 그의 음성을 듣고 따라오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재림 그리스도께서 앞서 가시어 양들을 어디로 인도한다고 성경은 예언되어 있는가?
계7: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어린 양되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친히 목자가 되시어 우리를 [생명수 샘]으로 인도해 주신다.
그렇다면 생명수 샘이 과연 어디이길래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서 두번째 임하셨을까?
슥14: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성경에서 '그 날'은 마지막 때를 뜻한다.
이 마지막 시대에 생수(생명수)가 솟아나는 근원지가 어디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바로 예루살렘이다.
생수가 솟아나오는 생명수의 샘 예루살렘, 이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하늘 우리 어머니이시다.
결국 목자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양들을 인도하고자 하신 최종 목적지가 [생명수 샘]이었고, 그 생명수 샘의 실체가 바로 예루살렘 우리 하늘 어머니이셨다.
생명은 오직 어머니만이 주실 수 있으시기에 우리에게 영생 주실 영의 어머니 품으로 인도해 주신 것이다.
초림 예수님, 재림 예수님의 간절하신 바램이 바로 이것이었다.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 품에 안기는 것...오직 그 바램으로 이 땅에 육체로 임하셨던 것이다.
이 땅에서도 자녀가 어머니 품에 안겨 있을 때, 아버지가 가장 흡족해 하시듯, 우리 하늘 아버지 마음도 그러하시다.
아버지의 숭고하신 희생으로 만나게 된 우리 하늘 어머니..
이제는 [생명수 샘]의 실체가 되시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온 세상에 전파할 때이다. 그리하여 많은 인류인생들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믿음의 목적인 영혼 구원을 받길 바라는 바이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새언약 유월절이 순리이다.
갈1:6-10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복음’으로써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다른 복음을 전하면 그 전한 자들이 어떤 수고를 했건 ‘저주’를 받는다.
무조건 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만 축복을 받을 수 있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아무리 그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할지라도 축복이 아니라 도리어 저주를 받게 된다.
그럼 ‘그리스도 복음’은 무엇이며 ‘다른 복음’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복음이 그리스도 복음이요 그 복음을 변질해서 전하면 다른 복음인 것이다.
사람들이 다른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을 하나님께선 이미 아셨기에 이 같은 말씀을 주신 것이다.
엡3:5-6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 하는 자가 됨이라.
여기서 약속이란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다.
‘후사’라 함은 하늘 유업을 받을 후사를 말한다.
그것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복음이란 오로지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것” 이며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임하니
일요일 예배를 전하면 다른 복음이요 크리스마스를 전하면 다른 복음이다.
일요일 예배를 보라는 구절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
순수하게 복음만 지켜야지 변질시키면 다른 복음이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켰는데 이 유월절은 없애버리고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그 결과는 저주다.
성경에 기록된 예를 들어서 살펴보도록 하자.
롬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는 것은 ‘동성 연애’이다.
남자가 여인을 사랑하는 것이 ‘순리’이건만 그 순리를 거스르고 남자가 남자를 취하는 것이 ‘역리’다.
순리대로 살지 않고 바꾸어서 역리로 살게되면 상당한 보응(댓가)을 받게된다.
남자가 순리를 거스르고 남자를 취했을 때 돌아오는 결과는 “에이즈”라는 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면역력이 파괴되어 감기 같은 사소한 병에 걸려도 목숨을 빼앗기기 쉽다.
남자가 여인과 사랑해야 자식도 얻고 또 그런 기쁨을 맛볼 수 있으나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면 그 결과는 ‘에이즈’라는 대가로 돌아온다.
복음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다소 괴로움이 따르더라도 그 결과는 기쁨이요 축복이다.
복음을 전하고 따르는 것이 ‘순리’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그 보응(댓가)을 받게된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전하면 엄청난 재앙을 받게 된다.
말씀 그대로 따르는 것이 순리이지 자기들 편리대로 하면 역리다.
세상적으로 보면 순리인 것 같으나 하나님 뜻대로 행치 아니하면 역리인 것이다.
역리를 행하면 그 상당한 보응으로 면역체계가 파괴되어 재앙을 고스란히 받게 된다.
하나님 뜻대로 지키면 면역이 생겨 재앙을 넘길 수가 있는데 하나님 규례를 지킬 때마다 면역력이 강해진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하나님 보시기엔 아주 좋았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었다. 숲, 공기, 물 등...
그러나 오늘날 ‘사스’같은 악종 바이러스 병이 생기는 원인은 환경 훼손 탓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우리 유익을 위한 것인데 인간이 보기에 좋도록 만들고 훼손하니 그 대가로 바이러스도 변질되어 버린다.
하나님 법도 우리를 위해서 주신 법이다.
숲에 있으면 인체에 이로운 음이온이 나오는데 콘크리트에선 음이온이 나오지 않아 인체에 해롭다.
오늘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같은 변질된 복음을 지키면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하나님 말씀이 들리지가 않는다.
하나님 규례를 지키면 마음이 순해지고 순종하게 되는데 이 같은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 영적인 이치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엡1:3 -9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하나님 규례를 지키면 엄청난 음이온이 나온다.
그리스도의 피로써 하나님 아들이 되게 하고 그리스도 피로써 죄사함 얻고 구원을 주신다.
이 그리스도의 피는 곧 새언약 유월절 진리인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크나큰 축복을 주신다.
우리 모두 많은 이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진리가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도록 하자.
새언약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이유 - 하나님의 교회★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오늘날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여~주여~'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른다고 말씀하시니 이 어찌된 일일까?
내가 하나님을 아는것보다 하나님이 나를 알아주는게 중요하다.
하나님이 그들을 모른다고 하시는 이유는 불법을 행했기 때문이다.
하나님 법을 지켜야 하나님께서 인정을 해 주시겠다는 말씀이다.
이것은 말씀에 따라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방식이다.
‘그 날’이라고 함은 하나님 심판의 날에 이루어질 사건을 미리 예언하신 것이다.
그러면 법을 알아야만 무엇이 불법인지 알수가 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자건 믿지 않는자건 모두 십계명은 알고들 있다.
그럼 십계명 중에서 안식일을 보자.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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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라고 하는 것은 명령이다. 명령은 곧 법이다.
옛날 임금의 명령을 어기면 바로 죽임을 당했다. 하물며 하나님 명령을 어기고 살기를 바라겠는가.
겔 20:10 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의 법은 ‘살게 하는 법’이다.
하나님 아는것과 법을 지키는 것이 별개가 아니다.
법을 지키면 하나님을 알게끔 되어 있다.
광야 생활서 안식일을 잘 지키는지 '만나'로 시험을 했었는데 안지킨자는 바로 죽임을 당했다.
이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거울이다.
그때는 육이 죽었지만 오늘날은 영혼이 죽게된다.
오늘날 안식일을 지켜보면 성령 안상홍님이 여호와인줄 알게된다.
초림때 안식일을 지킨자들은 예수님이 여호와신줄 알았다.
안지키면 모른다. 안지키면서 안다는 것은 틀린말이다.
겔20:19-22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늘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나님 법을 안지키면 분노하시는 반면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ㅊ마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신다.
그럼 어떤자들이 심판을 받는가?
말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이것은 세상끝날 이야기다. 이때 심판을 받는 자는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들이다.
그럼 성경에서 악이란 무엇인가?
느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악이란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다.
또 한 가지가 더 있다.
렘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악이란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께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버리게 되면 말씀도 버리게 된다.
그런 자들이 안식일을 지키겠는가?
안식일을 안지키는것=악을 행하는 것.
안식일을 부인하니 성령 안상홍님을 대적한다.-> 악행.
그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언제까지 지켜야 하는가?
마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이것은 세상 끝에 대한 말씀이다.
겨울이나 안식일에 세상 끝이 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안식일은 세상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 분명하다.
구약때는 옛언약의 안식일을 지켰지만 이제는 예수님께서 본보이신대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 다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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