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 ♣하나님의 교회 ♣


렘17: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와 의지하지 않는 자를 대비적으로 설명해 주셨다.
간조한 곳 건건한 땅..이런 사막 같은 곳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의 형벌 속에 있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 가운데 혼자 있다고 생각해 보라..
그러나 모진 고난이 온다 할지라도 그 뿌리를 하나님께 내린다면 즉 하나님께 의지한다면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않는다.
그 뿌리는 하나님께 의지하게끔 내렸기에 그 잎이 청청하다.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
세상 권력 의지하고 혈육 의지하면 좋은 일을 볼 수가 없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자는 어떤 사람인가?

신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기서 보니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
예레미야 17장에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고 여기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다 같은 말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한다.
우리가 아름다운 모습이 되기 위해선 근본 하나님의 계명에 있다.
순종하면 영적 육적으로 복이다.
하나님 의지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요일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다.
과연 거짓말인지 아닌지 에스겔 8장을 보자. 하나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것을 의지하게 된다.

겔8: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하나님의 전에 들어왔다면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데 태양신에게 경배하더라.
이는 오늘날 태양 탄신일인 크리스마스,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예배 보는 이 행위는 동방 태양신에게 경배하고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마15: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이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보았더니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더라.
렘17장보니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좋은 일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바라는 좋은 일은 무엇인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는 것이다. 그런 좋은 일 보길 원함 속에 하나님 계명을 지킨다.

눅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이는 책망의 말씀이다. 십계명 중에 안식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했는데, 주여 주여 하면서도 안 지킨다. 안식일은 하나님 말씀이다. 행치 아니하였을 때 그 결과는 좋지 않다.

눅8: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 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뿌리가 없으면 믿긴 믿되 배반한다.
여기서도 보니 결실 하는 자는 말씀을 듣고 ‘지켰다’.
계명을 통해서 하나님께 의지하는 뿌리를 내림을 허락해 주신 것이다.
계명을 지키면 보이지 않는 속에서 뿌리를 내려 온전한 결실을 맺게 되는 것이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재물에 관한 성경 구절들.


시49: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저로 영존하여 썩음을 보지 않게 못하리니 저가 보리로다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우준하고 무지한 자도 같이 망하고 저희의 재물을 타인에게 끼치는도다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현대어 성경 : 제 아무리 그들이 재산을 믿고 부유함을 뽐낼지라도 사람은 생명 하나도 건지지 못하고 제 목숨값조차도 하나님께 치를 수 없을 것을..
사람 목숨 값이라는 게 얼마나 비싼 것인데 그 무엇을 주고 그 값을 대신할 수 있으랴
그 무엇으로 무덤으로 내려가는 생명을 건져 내며 영원토록 사람을 살려 내랴
슬기롭다 하는 사람도 세상을 뜨고 바보 같고 어리숙한 사람도 모두 세상을 하직하리니 열심히 모아 놓은 재산도 남기고 갈 수 밖에 없는 것.
속으로 생각하기를 우리 집이 영영토록 서 있으리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거처는 자자손손 계속 물려 받으리라 그래서 땅에다도 제 이름을 등록해 놓는다만.
사람이 제 아무리 호사를 누려도 멸망은 잠깐이니 결국에는 죽고 마는 짐승과 무엇이 다르랴]


시62:10 포학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 치심치 말찌어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잠11:4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의리는 죽음을 면케 하느니라


잠11:28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막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딤전6:17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마6:31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 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2013년 2월 2일 토요일

구원자 안상홍님 동방에서부터 인(印)치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인은 매우 중요하다. 육적으로도 중요한 계약을 체결할 때는 마지막에 도장을 찍듯이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것에는 인(印) 즉 도장을 쳐 놓으셨다. 진리에도 인치시고 구원받을 자들에게도 인을 치셨다.

그렇다면 이 시간에는 하나님의 소유된 자들에게 인을 치는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고, 과연 그 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인침이 이 마지막 시대에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살펴보자. 

계7:1~3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라지 말라 하더라. 

계시록 7장 가운데 나타난 인은 무엇 때문에 치게 되는가?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가진 네 천사에게 이르기를 인 맞은 자들에게는 해롭게 하지 말라 즉 재앙을 내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인을 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의 효력은 재앙이 넘어가는 효력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즉 하나님의 인은 재앙을 면하는 진리이다. 

그렇다면 재앙을 면하는 하나님의 인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어떤 진리를 통해서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해 주셨을까?

출12:10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이라는 단어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는 출애굽때부터 유월절 지킨자들은 재앙을 면해주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다. 
그렇다면 재앙을 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은 결국 유월절 진리임을 알 수 있다. 

현재 이 세상에 교통사고에서 부터 시작하여 화재, 선박사고, 독한 질병, 총기사건, 지진, 전쟁 등 별의별 재앙들이 다 있다. 이 모든 재앙에서 구원주시고 건져주시겠다는 약속이 유월절 안에 있다. 

이같이 유월절로 하나님의 인침을 받는 백성들은 재앙을 어느 정도 면하게 되는지 살펴보자. 

시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천인이 만인이 엎드러지는 재앙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도장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만은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하신다. 그 어떤 재앙도 하나님의 것을 건드릴 수는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 효력을 어느 정도로 기록하고 있는가?

사43:1~2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곷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왜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나? 하나님의 소유라는 뜻으로 도장(인)을 찍었기 때문이다. 
물가운데서도 침몰치 못하며 불가운데서 사름을 당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이것을 사도 바울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나?

고후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새번역 성경)또한 그분은 우리를 자기의 것으로 확인하는 도장을 찍으시고 보증하는 표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린 모든 것은 보호를 하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게 될 때에 이 마지막 시대는 반드시 우리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새겨져 있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 

계9: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는 곳은 어디이고 그 시작점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은 무엇일까?

계7: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는 곳은 요한이 계시받은 밧모섬에서 바라보니 [해 돋는 곳] 즉 동방이다. 동방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이 곳에 누가 오셨기 때문일까?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친히 오셨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인은 오직 하나님만이 소유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동방에서 구원자가 오시는 이 구원자는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일까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일까?
초림 예수님은 이스라엘 땅에서부터 복음을 시작하셨기에 동방이라는 예언과 맞질 않는다. 
그러므로 두번째 오시기로 하신(히9장28절) 재림 때에 대한 예언이다. 

그럼 이 동방은 구체적으로 어떤 나라를 뜻할까?
그것은 유월절 하나님의 인이 등장한 곳이 어딘지 알면 된다. 
종교암흑세기 동안 오랫동안 역사속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등장한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그곳에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분을 우리는 누구로 깨달아야 하는가?
하나님으로 깨달아야 한다. 
그분이 바로 새이름 안상홍님이시다. 

이 땅에 내려질 각종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마지막에 예언된 불 심판 가운데서도 건져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유월절 인을 가지시고 친히 오시었다. 
그리고 예언그대로 해 돋는데로부터 시작하여 전 세계 하나님 백성들 이마에 인을 치고 계신다. 

지금은 예언을 깨닫고 시대를 분별하여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받는 일이 그 무엇보다도 급선무이다.  누구든지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받고 마지막 재앙을 면하고 넉넉히 천국에 입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