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8일 금요일
두분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하나님의교회
♥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은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14)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도 ‘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오늘날 성경에서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유대인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건 ‘어머니’
유대인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건 ‘어머니’
과학자 아인슈타인,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드,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철학자 스피노자, 유럽 경제를 손에 쥐고 흔들던 재벌 로스차일드, 금융가의 큰손 조지 소로스, 미국의 재벌 록펠러, 세계적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 이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는가? 바로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정치, 경제,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유대인들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심지어 미국은 전체 인구의 2% 남짓한 유대인들에 의해 국가 주요 결정이 좌지우지될 정도다. 이 같은 힘을 소유한 미국의 유대인들은 해외에서 이스라엘과 전 세계 유대인을 지원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들만 이스라엘인이라고 지칭함)은 유대인 독립국가로서 주권을 행사하면서 전통을 보존해나가고 있다. 이들 유대인은 미국과 조상의 땅인 이스라엘을 축으로 세계무대 각 분야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그런데 현대 들어 유대인의 개념이 다소 모호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누구나 수긍할 만한 ‘유대인의 정의와 개념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 주후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한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이산)를 겪으며 세계 각지로 흩어져 유랑하였다. 그로인해 유대인들은 다양한 인종들의 문화에 동화될 수밖에 없었다. 종교 또한 유대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하거나 무신론자가 된 사람이 비일비재했다. 이로 인해 민족·인종·종교를 내포하는 유대인의 정의에 혼란이 왔다. 더욱이 ‘유대인은 이스라엘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 누가 유대인이냐 하는 문제는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정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유대인의 조건. 그러나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 논란의 여지없이 무조건적으로, 확실하게 유대인이 되는 절대적인 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무조건, 자동적으로 정통 유대인이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아버지가 중국인이든 영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이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는 무조건 유대인인 것이다. 반면 아버지가 아무리 훌륭한 유대인이라도 어머니가 유대인이 아니면 이방인이며 그 자녀는 유대인이 될 수 없다.
세계 어느 민족도 정통성 여부를 판가름하는 무조건적인 기준으로 ‘어머니’만을 꼽지는 않는다. 유독 유대인만이 ‘어머니’를 정통적인 민족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내세우는 이유는 뭘까? 이는 어머니가 유대 민족의 조국과 미래를 책임지는 자녀를 양육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대인 정통파 랍비 허쉬(Hirsch)가 “어머니는 자녀에게 육신적인 생명만 주는 것이 아니고 영적 생명인 신앙을 주는 사명도 갖고 있다”고 말했을 만큼 어머니의 역할은 중요하다. 디아스포라와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란 온갖 역경에도 유대인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유대인의 정신을 이어온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은 아닐까.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육신적 유대인이 어머니의 혈통으로 민족을 판별했던 것처럼 영적 유대인도 영의 어머니의 혈통을 이은 자만이 진정한 유대인,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사도 바울은 “육적 유대인(표면적)이 유대인이 아니요, 영적(이면적) 유대인이 진정한 유대인(로마서 2:28~29)”이라며 “이삭이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아브라함의 유업을 얻었던 것처럼 우리(영적 유대인)도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갈라디아서 4:26~31)”고 증거했다.
다시 말해 영적 유대인이 천국 시민권을 받아 천국의 유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영적·육적 유대인에게 어머니의 혈통이냐 아니냐는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 짓는 특별한 조건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일치되는 본향 가는 조건, 어머니! 이런 놀라운 역사를 전개하시면서까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이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만 천국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출처: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가장 정다운 말
가장 정다운 말
몇 년 전, 모 언론사에서 305명을 상대로
'가장 정다운 말'이
무엇인지 조사한 바 있습니다.
조사 결과 4위는
"밥은 먹었니", "참 대견하다", "일찍 자" 등이었고,
3위는 "수고했어",
2위는 "어디 아프니"였습니다.
30%의 공감대를 얻어
1위로 선정된 말은 바로 "힘내"였다고 하는데요.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가장 정다움을 느끼는 것으로 보아
누구나 위로와 격려의 말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때 광고에 나와 많은
아빠들에게 힘을 준 노랫말처럼,
가족에게 힘내라는 말 한마디가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부모님께, 자녀에게, 아내와 남편에게 ...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다운 말을 건네는 사이
행복은 어느새 가까이 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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